Re..나를 하느님 나라 가족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

+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모님의 마음을 혜아려 봅니다.
그때 심정은 어떠셨을까! 우리 어머니 같으셨으면 어떤 행동을 하셨을까!
잠시 생각에 잠겨 봅니다.
오늘 인내의 왕이신 성모님의 마음과
무슨 일에 즉흥적인 반응을 보이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오늘 성모님께!
매사에 좀더 참아주고, 기다려 주며 인내할 수 있는 은총을 빌어주시도록 청해봅니다.
부족한 나를 하느님 나라 가족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오늘 이자리에서 내가 어떤 모습으로 도구가 되어야 할지 생각하는 아침입니다.

주님! 당신의 은총만을 믿습니다.

211.206.1.87 이 헬레나: 마지아형제님!
갑신년한해동안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1/27-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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