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안티오키아…베드로 석굴성당…













































211.110.140.130 요한신부: 동굴안이 넘 어두웠어요. 후레쉬도 없었구..검은 사진을 컴으로 검은 색을 제거했더니 좀 흐리네유..하긴 첨엔 시커머서니 구신인줄 알았으니…빛이 문제유…빛만 있으면 기냥… [01/30-00:17]
211.192.35.82 도밍고: 우리는 지금 다르소로 간다. 아직도 순례 중인것 같아요. 잠 못 주무시고 한밤중에 작업하시는 신부님땜시… [01/30-09:13]
219.248.121.74 베로니카: 생각나유…..유일하게 비를 맞은 날이라. 베드로 사도께 막 뛰어서 갔지
요 컴컴한 곳에서 반갑게 맞이주시는 분…….동굴안에서 서서 드리는
미사! 그분과 우리 꼭 맞대면 한 것 같았어요. 신부님! 아직도 우리의
여정은 계속되네요. 덕분에…..감사!! [01/30-15:39]

이 글은 카테고리: holyplacepaul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