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다르소! 가장 인상 깊었었는데……. 그분께 향한 열정과 그리고 자신안에서 생기는 갈등…..그 고뇌속에서 보냈을 가슴아픈 나날들을 보냈을 사도 바오로를 생각하며 함께 가슴이 아파졌던 그 곳…..그러나 우리도 그러한 아픔이 있을 때 함께 하는 분이 계심에 !!! [01/31-09:34]
베로니카: 정말 멋있다 !! 아름다워요 그런데 왠지 찡해지네…… 바오로 사도가
이렇게 아름다운 석양을 보며 가슴아파하심이…….아름다움속에 감추어
진 그 눈물때문에 그러나……. [01/31-09:39]
영애 헬: 아니!@@ 눈,코,입이 다 오디로 갔다냐? 죽을날이 아직 안되서 안구 기증때가 아직 멀었는디… 신뷔님! 얼굴만 투명인간 맨들지 마시고 몸둥이도 몽땅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주면 안되유? [02/01-23:53]
다르소의 우물터와 클레오파트라의 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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