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주님께 감사하고 싶어요 !
매일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왔건만,
오늘은 더욱 더 감사하고 싶어요.
당신께서 불러 가신 영혼이 한 분 계시거든요.
오늘 이시간 더욱 행복해지고 싶어요.
매일 매일 흥분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싶어요.
이다음엔 제차례가 되거든요.
오늘 이순간 주님께 잘보이고 싶어요.
매일 매일 목욕하는 자세로
예쁘게 치장하며 살아갈께요.
이젠 완전한 순서가 된것 같아요.
주님 ! 이순간에도 누군가를 위하여
기도할수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신 것,
당신때문임을 느끼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 박 사도요한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이영애 헬: 저도 오늘 제 차례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헬레나씨처럼 주님께 잘 보이는 제가 되야 되겠지요?그래요… 살아있음은 영원한 생명을 갖을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고통없이 갑자기 다가오는 죽음은 어쩌면 영원한 생명을 갖을수 있는기회를 놓칠수도 있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떠한 모습(질병.고통.아픔)이든 살아있다는건 영원한 생명을 갖을수 있는 기회가 아닐런지요… 저도 사도요한 형제님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우리가 한 우리의 한 형제라는게 이렇게 기쁠수가 없습니다. 박 사도 요한이 누구인지 잘 모르지만 함께 기억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02/16-1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