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헬: 그때의 경치가 새롭게 다가옵니다.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났던 곳.이런곳에선 뭘 해서 먹고 살까 걱정을 했죠…포도로 먹고 산다고 했나요? [02/20-09:50]
어퍼치기: 아니 언제 펭귄이 왔당감. 별나버섯도 있고, 보신탕꺼리까지…식탁이 언제 한정식이 되었담요. 정말 아름답네요. 그때 그 기억 ! 눈을 뭉쳐 누구 때렸는데, 누구드라 ? 용 용 ㅎㅎㅎㅎ [02/20-19:21]
베로니카: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너무 아름다웠던 그 곳이 다시 감격속으로…… 그런 아름다운 설경은 아마 처음이 아닐런지…..와~~ 아름답다 축복의 그날!! 그런데 내 사진 보느라 고개가 넘 아프다 [02/21-09:25]
엘리사벳: 터키의 그랜드 캐년이라지요? 겨울의 가파도키아도 감동이네요. 다음에 여름의 가파도키아 올리겠습니다. [02/21-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