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두 헬레나가 주인공인디…

두 헬레나가 출연하는 사진이 있지요


저녁에 올려볼께요


아님 아침?



기대하시라…개봉박두


 



211.225.9.81 이영애 헬: 비장의 카드를 내신다면 저는 심장의 카드를…아니쥐 간장,소장,대장…저는 빼달라고 했잖유? [02/20-09:42]
211.225.9.81 이영애 헬: 제 사진 계속 올리면(사진에 대한 형평성을 논할것임) 순대밥…크크크 그거만 드려야쥐…입에서 도야지 냄새나게… [02/20-09:57]
211.229.253.48 요한신부: 행님아…봐줘라… [02/20-10:05]
211.225.9.81 이영애 헬: 아이코! 신부님하고 몬데 봐줘유… 아참! 아버지쥐…ㅎㅎ 고약한 자식이지만 지말도 좀 들어주시구랴. [02/20-10:48]
211.194.136.55 경순 헬: 내는 삐첬다고 했는디 간, 쓸개빼고 나와야겠네. 저녁에 만나요. [02/20-18:16]
211.194.136.55 어퍼치기: 내도 승질이 나서 또 나왔는디 아직도 심장 뛰는 거시기가 없슈. 아이고 열나라, 진짜 온도 올라가네. [02/20-19:13]
211.194.136.55 자빠지기: 어퍼젓다, 자빠졌다 다하고 있네요. 다리 걸려 (문턱에 ) 나무를 다 빼버릴까보다. 승경질 나는디, 열 올를때는 찬물이 최고야요. 삼다수로 ….. [02/20-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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