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잼나는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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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5.153.160 요한신부: 엽기요…엽기…헤헤 [02/20-15:34]
211.194.136.55 어퍼치기: 넘 웃겨요. 또 오줌싸요. 징말 죽겠네. 숨었다가 나오시더니 요리 조리 연구 과정 박사 학위 받았슈. ^^^^** 음악도 좋고요. [02/20-19:08]
211.194.136.55 어퍼치기 : 신랑이랑 춤추고 있지요. 신나게 웃고 빼꼽이 흔들리고…우 하하하 !!! 빡 빡 대머리까지 … 아니 옆집 아저씨 머리까지 [02/20-20:05]
211.194.136.55 어퍼치기: 열심히 밀어봐요. 아싸! 열심히 밀어봐요. ~~~아싸야로 ! [02/20-21:10]
211.194.136.55 옆집아저씨: 야! 야! 오라 오라 , 사람들 의식하지 말아요. 다같이 춤을 춰요. 요렇게 …. 대머리, 대중이도 빡빡 밀어요. 이마까지 ~~~~ [02/20-21:39]
211.224.241.213 경순 헬: 아니 ! 반찬투정을 하다니, 이 노래 땜시롱. 어떡하지용. [02/21-15:21]
211.205.21.116 모자 하나도 못건진 어느 찜잘방 소속인감? [02/22-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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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입은 개구리

어느 연못에서 물뱀이 헤엄치고 있었다.
연못 여기저기서 개구리들이 놀고 있는데
모두 벗고 있었다.

물뱀이 연못 맞은 편에 도달하니
한 놈만 팬티를 입고 바위 위에 있었다.

물뱀이 ‘넌 뭔데 팬티를 입고 있어’라고 물었다.

팬티입은 개구리는 수줍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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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때밀이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