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상동 쌍주걱과 가파도기아의 살인미소..

이거 화내기 없기유?

요한신부: 머리털 뽑기 없기유…난 그저 재미있으라구…글구 음악을 하나 넣어야 하는데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못 구해서..007 음악이라도 알면 줘유 [02/20]
211.194.136.55 어퍼치기: 승질급한 사람 뒤로 벌렁 넘어져요. 왜 요리도 뜸을 들인다요. 밤마실 나가야는디. [02/20-19:05]
218.150.206.45 이영애 헬: 신부님! 코메디 하나 만드셔유? 으캬캬캬 넘 우습당 [02/20-19:52]
218.150.206.45 이영애 헬: 경순행님! 두목으로 모시겠슴다. 이유는 단 하나 미팅에 눈이 멀어서리..그깟 오야붕 안할겨…크크크 [02/20-19:52]
61.85.153.160 요한신부: 마지막 장면이 넘 재미있지 않아유? 헤헤 [02/20-20:01]
211.194.136.55 어퍼치기 : 눈치 한번 빠르거먼. 내가 몬 살아 워찌 그리 빠르당깡. 오야봉으로 모신다고 난 벌써 태극기 날리고 왔수다요. 후 후 후 [02/20-20:02]
218.150.206.121 이영애 헬: 살인미소…죽인다~ 아…이런미소가 내게 있었다니 우키키~~엄청 징그럽구만… 경순두목님! 그사진 미팅사진으로…꼭 꽃뱀같수 그랴… 마지막 장면.. 치사한 오야뽕이넹…으하하 [02/20-22:02]

211.194.136.55 으하하하: 잠깐! 살인미소… 꽃뱀! 단어가 으시으시하구멍. 아이고 내가 제일 싫어 하는 꽃뱀까지 오찌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겨. 난, 원래 치사한 X랑깨. 그동안 몰랐구멍. 피이 ~~~ [02/20-22:33]
211.229.166.102 이영애 헬: 아니@@대장! 시방 먼 소리하는겨? 마지막 사진장면 말유…무서워서 도망가는 치사한 오야붕이 바루 저란 말여유…에쿠쿠 몬살아… [02/20-23:19]

211.229.166.102 이영애 헬: 혹시 사진 못본거 아니유? (이거 화내기 없기유?)신뷔님 글에다 클릭해봐요. 지는유 멀 보라는건지 몰라서 한참 헤매다 찾아거덩요… [02/20-23:52]

219.248.121.74 베로니카: 으하하하하~~~ 나도 걸맞게 웃어야지 아침부터 넘 웃었더니 배고파 근디 누구 누구 신랑 디게 치사하다 하고 보았더니 끝까지 봐야지 진짜 누구는 더 ……킥킥킥 끝내주는 음악없나? 영화의 한 장면인디 [02/21-09:35]
219.248.121.74 베로니카: 이게 편집하느라 밤새우신 감독님!! 넘 재밌어요 요즘 사시는 동네가 너무 좋은 곳인가 봐유 명작을 내놓은 것 보니까…… 아직도 웃고 있음 ㅋ ㅋ ㅋ ㅋ ……… [02/21-09:38]
211.224.241.213 우하하하 : 조용히 물러날려고 했지만, 너무 시끄럽구먼. 갑바도끼아에 평화를 위하여…. 다시 정의에 사도가 나가마. 기다려라. 야! 혜영 내가 간다. 빨강 잠바가 무섭다. 언제 쫄개를 훌련시켰느냐? 이제는 겉옷을 벗고 덤벼라이 ! 쌍주걱은 빈약하다. 야 ! 영애! 50짜리 보약으로 한재 꾸어주라. 오야봉은 그대로 두마. 꽃뱀은 미팅이 필요없다. 짝궁없다고 정말 너무했어. 나 울고 싶어라. 잉 잉 잉 ~~~~으앙. 정말 그때 무 [02/21-10:55]
211.224.241.213 우하하하 : 서웠어. 낙타가 보고 싶어, 낙타야 ! 와라 와라 . [02/21-10:58]
이영애 헬: 누군 짝궁 있었남 지금도 없구만 치이~~ 그라구 은영이두 없구 내도 읍었잖어…패앵~~보약이 50만원이여 ? 울라라 무쟈게 비싸넹.보약해 주면 미팅해줄껴? 낙타코? 콧구녕보면 보고 싶다고 안할걸.그라구 그 코 장난이 아니여.코방귀 뀌여봐. 콧물로 세수를 하징 ㅎㅎㅎ [02/21-14:01]

211.224.241.213 울랄라: 그코가 그리 크당가? 무자게 무식하네! 머리만 좋아가지고설라무니, 매일 옆구리 찔르면 나, 1급 장해로 ….아무튼 취소다 무조끈 취소야 ! 큰일 날뻔, 아이고 머니! 옛 정을 생각하지 영애씨 ! 엉 날 좀 이번 만 제발 바주라. 오야봉아! 흐흐흐흐 슬프다. 패배자여 ! 그 놈에 낙타땜시롱 … [02/21-14:10]

211.205.21.116 모자 하나도 못건진 본문도 재미있지만 리플도 만만찮군요. 우리 사진은 너무 작아서 옷을 보고 알았어요.저만 젊잔하게 쓰니까 튀지요? [02/22-14:40]
220.91.114.225 이은영: 나뭐야,ㅋㅋㅋ 너무 찐따얌,ㅋㅋ 헬레나아줌마 너무너무 웃겨요 ㅋㅋ 헬레나 언니 카리스마가,ㅋㅋ 대단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27-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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