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대학수업의 한 강의에서..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레포트를 내 주었다.
이 강의는 심리학개론.
교수님은 그 레포트를 아주 귀족적이고 성적인면을 담아 만들어 오라고 하셨다.
그 다음날 교수님은 한 학생의 레포트 제목을 보고 놀라셨다. 그 제목은 다름 아닌
“공주님 임신하다!” 였다.
너무나 황당한 교수님은 그 학생에게 SF 적인 면을 추가시키라고 하셨다. 그러자 그 학생은 레포트를 가져 왔는데 교수님은 또 한번 놀랐다. 그 제목은
“별나라 공주님 임신하다.!” 였던 것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교수님은 그 학생에게 미스테리적인 부분을 넣으라고 하셨다. 그러자 그 학생은 다음 레포트에
“별나나 공주님 임신하다. 누구의 아이일까?”
라는 제목의 레포트를 가져왔다.
물론 교수님은 땅을 쳤다. 마지막으로 정말 인내심을 가지고 마지막 기회를 줄겸 종교적인 부분을 첨가하라고 그 학생에게 시켰다. 그러자 교수님은 그 학생이 그 다음날 가지고 온 레포트 제목을 보고 기절하셨다. 그 제목은 바로
“별나라 공주님 임신하다.! Oh! my! god! 누구의 아이일까?”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