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야! 맨 뒤에!! 필기 안하고 뭐해?
사오정: 저…눈이 나빠서요.
선생님: 그래? 니 눈이 몇인데?
사오정: 제 눈은 둘인데요.
선생님: 아니,아니,그거 말고,니 눈이 얼마냐고.
사오정: 제 눈은 안 파는데요.
선생님: 아이~씨,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그러자 사오정이 하는 말,
사오정: 제 눈은 뭐, 나쁘고, 착하고 그런 거 없는데요.
<그러다 그날 맞아 죽었다나….>
지나가는이: 위에서 사오정이 자신의 눈이 나쁘다고 했는데, 나중에는 나쁘고, 착한거 없다는 말을 할 수 없는거 아닐까요? 위에서 눈이 잘 안 보인다 등이
좋을 것 같아서요. 유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25-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