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 말거나

 

두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둘 다 중상을 입었다,


그런데 그들의 차는 흠집하나 없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나중에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이들이 진술한 바에 따르면


하도 안개가 짙어 둘 다 운전석 창 밖으로 목을 내놓고 달리다가


맞은 편에서 목 내놓고 달려오던 상대방 마빡을 서로 박치기한 것이었다고.. 




차는 전혀 부딪히기 않고…




세계 유일의 마빡 정면 충돌사고




…….


…….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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