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 자매가 길을 가는데 까만 안경을 쓰고 있는 눈먼 소경이 구절을 하고 있었다.
“눈이 안 보이는 불쌍한 거지입니다. 한 푼만 주세요.”
“정말 두 눈이 다 안보이세요?”
그러자 거지가 웃으면서 말을 했다.
“그럼요. 그렇지 않으면 좀 멋있게 생긴 아가씨를 붙잡고 구걸을 하지 왜 아줌마 같은 분에게 구걸을 하겠어요?”
………
<나 같으면 안줍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줬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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