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코끼리와 개미가 결혼을 해서 함께 살았데요. 둘은 아주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코끼리가 뭐를 잘못먹었는지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 시름시름 앓더니 죽어버렸어요. 개미는 엉엉 울었어요. 엉엉….
얼마나 슬프게 울었는지 몰라요.
주위 조문객들이 그만좀 울라고 그래도 엉엉우는 거예요.
개미가 이렇게 말했어요.
………….
…………..
……………….
………..
“언제 묻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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