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강론을 하려고 하는데
텔레비전 야인시대의 내용이 강론과 어울릴만한 이야기였다.
강론 시간에 이렇게 물었다.
“어제 야인시대 보셨죠?”
그러자 형제님들이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바빠서 텔레비전 보실 시간이 없으신가 봐요.”
그러자 한 형제님이 말했다.
“사실은 리모콘을 만질 권한이 없어서 못 봐요.
그 시간에 아내가 좋아하는 프로를 하거든요… ”
….
“신부가 행복하네요. 지는 마음대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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