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공처가면서…

 

그때 문밖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왕비마마 납시오”


그러자 왕은 당황하여 얼른 대신들을 물리려 하였다.


“그대들은 나가 있거라”


신하들이 나가려하자 왕비는 그들에게 그대로 있으라고 하였다.


왕비는 왕에게 말했다.


“그래! 우리 신하들 중에서 공처가가 아닌 사람이 있더이까?”


“왕비! 당신 말대로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잘 하세요….”




“네 마님…”




신하들: 헉….왕도 공처가….


이 글은 카테고리: 배꼽잡는이야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