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을 기다리는 사람들..

추운 날씨 속에서 대리 운전을 기다리는 형제들이 있었습니다.


곧 온다는 말은 대부분 거짓말입니다. 중국집 배달이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형제님들이 기다리다가 한분씩 말을 시작했습니다.


“마누라 불렀으면 벌써 왔겠네. 우리 마누라는 2만원인데…”


그러자 주변 형제님들이 칭찬을 했습니다. 그런데 12시 이후로는 사양이라나…


다른 형제님이 또 말씀을 했습니다.


“걸어 갔어도 벌써 갔겠네…”


그 형제님은 마라톤을 하는 형제님이였습니다.


다른 형제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술깨고 가도 벌써 깨고 들어가서 씻고 자겠다…”


…….


연말이다보니 많은 술자리가 있고 대리운전을 많이 부르게 됩니다.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고…대리운전은 미리 미리 준비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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