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할아버지의 슬픈 고백

 

어느 할아버지의 슬픈 고백




어느 포장마차에서 할아버지가 울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청년이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무슨 안 좋은 일 있으세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술잔을 단숨에 비워 버리고 이렇게 말했다.




“내가 얼마 전에 젊은 아가씨와 결혼을 했거든.”




“와~ 할아버지 대단하시군요.”




“참 행복했는데…,”




“아! 젊은 아내가 할아버지를 이제 싫어하시는군요!”




“그게 아니네,”




“그럼 젊은 아내가 부담스러우신 거군요.”




“그게 아니네.”




“그럼 뭐예요!”




할아버지는 울면서 이렇게 말했다.




“집에 가는 길을 잊어 먹었어….”






211.207.120.162 이 헬레나: 근디…….
할아버지 잘 생기셨어유?
그람 길 안내해드려고 하는디유 ㅋㅋㅋ
[09/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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