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에 빠진 수녀님…

한 젊은 수녀님이 있었다.


그런데 그 수녀님은 고민이 있었다.


자신이 너무 완벽하게 생긴 것이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원장 수녀님을 찾아 갔다.


“원장 수녀님! 제가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 무슨 고민이지요?”


“하느님께서 저를 이렇게 아름답게 창조해 주셨는데 제가 수도복으로 제 미모를 가리고 있다는 것이 하느님께 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원장 수녀님 황당>…


그래서 제가 이번에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 나가야 되지 않을까 해서 수녀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당황한 원장 수녀님은 냉정을 찾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럼요. 우리 수녀님은 너무도 완벽하게 하느님께서 빚어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나가도 일등할꺼예요.


하지만 아무도 안나가고 혼자 나가야 일등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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