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톨릭 재단의 여학교에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교육 특강이 있었다.
성교육 특강으로 나오신 분은 젊은 신부님이셨다.
여학생들은 신부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
“찬미예수님!”
신부님은 학생들에게 인사를 하고 첫 마디를 이렇게 시작했다.
“오늘은 성폭행을 당할 위기에 닥쳤을 때의 대처 방안에 대해서 특강을 하겠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이것입니다.
먼저 당황하지 말고
주변을 둘러 봅니다.
그리고 주변에 오물이나 개똥 등이 있으면 그것을 집어 듭니다.“
“신부님! 그걸 치한들에게 던지면 되냐요?”
학생의 질문에 신부님은 고개를 저었습니다.
“아닙니다. 그걸 집어서 몸에 확 발라 버립니다. 특히 얼굴과 손에…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알려 드리시면서 오늘 강의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소화: 정말 확실한 대처법이군요 푸하하하하하 [08/14-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