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신앙인의 기도 ◈
주님! “주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2베드로3,8)고 하셨습니다.
당신께는 100원도 천만원 같고, 천만원도 100원 같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천만원만 주십시오.
그러자 하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 너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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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기다려라!”
이 헬레나: 밑져야 본전이겠지요?지금까지도 기다렸는데 죽을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혹시 하느님께서 실수로 진짜 하루만에 돈벼락 내려주실지도……..
제가 기다리는데는 도가 튼사람이라서요 [08/11-0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