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신앙인의 기도 ◈

 

◈ 어느 신앙인의 기도 ◈


주님! “주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2베드로3,8)고 하셨습니다.


당신께는 100원도 천만원 같고, 천만원도 100원 같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천만원만 주십시오.


그러자 하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내 너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마!


……………


……………


…………….


…………….


…………………..


…………………..




하루만 기다려라!”






219.249.0.201 이 헬레나: 밑져야 본전이겠지요?
지금까지도 기다렸는데 죽을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혹시 하느님께서 실수로 진짜 하루만에 돈벼락 내려주실지도……..
제가 기다리는데는 도가 튼사람이라서요 [08/1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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