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세를 내기 위해서 낚시를 하러 간 베드로 사도가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자
예수님께서 베드로 사도를 찾아 나서셨다.
가보니 베드로 사도가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베드로! 큰 고기가 잡혀서 그런 거야?”
그러자 베드로 사도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말했다.
“아닌디유! 바늘이 바닥에 걸려서…”
…
“베드로! 어부 맞아?”
…..
유스띠나: 신부님…늘 재미난 유머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신부님께서 유머를 만드시는 것인가요? [08/11-01:54]
요한신부: 만들기도 하고요. 응용하기도 하지요. 똑같이는 안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11]
유스띠나: 그동안은 어디서 이렇게 재미난 것을 가져오시나 궁금했는데 거룩한 독서랑 연결되는 것을 보면서 아…신부님께서 만드니나보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감사합니다…좋은 유머 보여주셔서… [08/11-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