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참으로 두려운 말씀입니다. 내 삶의 틀을 바꾸지 않으면 결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페러다임의 전환” 말은 쉽지만 사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으니 너무도 어려운 것입니다.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을 위해 사는 것. 다른 이들이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 그 삶이 바로 하느님 나라에서 위대한 삶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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