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

어느날 천원짜리 지폐가 운전을 하다 만원이 타고가던 자동차를 드리 받았다.
그리하여 죽게된 천원과 만원은 성베드로 앞에 섰다.
먼저 천원이 살았을때 행했던 행적을 살펴보던
성베드로는 곧바로 천원을 천국에 들여 보냈다.
그리고 만원의 행적을 살펴본 베드로사도는…

베드로: 넌 지옥으로 가야겠다.

만원: (화들짝 놀라며) 아니 왜 저는 지옥으로 간단 말입니까?
사고를 낸것도 천원짜리 녀석인데.. 전 억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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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만원아. 난 너를 성당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다.
다만 봉헌때마다 미사에 참례한 천원의 얼굴만을 보았느니라

61.83.21.154 김해청: ^^, 앗 들켰다! [08/04-12:49]
203.237.124.70 정해만: 천국과 지옥 [03/27-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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