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과 시몬의 친구들이 예수님을 모시고 시몬의 집으로 왔다.
“어머니! 저희들 왔습니다.”
“어서들 오시게. 그런데 내가 좀 아파서…,”
시몬의 장모님은 열병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시몬은 장모님께 말했다.
“어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중국집에 시켜서 먹을게요.”
그러자 친구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그래도 우리 마을에서 자네 장모님 음식 솜씨가 최고 아닌가?”
“어머님이 아프시니 어쩔 수 없지!”
그러자 한 친구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
“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
그리고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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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시몬의 장모님 좀 고쳐주세요…,”
“……”
그날 밤 예수님과 친구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