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권 14장 다메섹과 수리아의 왕 하닷이 아합을 대항하여 두 번 출정했으나 모두 패배한 것에 대하여

 


제 14 장



  다메섹과 수리아의 왕 하닷이 아합을 대항하여 두 번 출정했으나 모두 패배한 것에 대하여



 1. 수리아의 벤하닷이 사마리아의 아합을 공격함 [왕상 20:1, 70인역 21장]



  [㈜  참). 고대.8권 13:8(355 각주 499)]

  아합의 사건이 이러할 즈음 수리아와 다메섹의 왕 하닷(Ada-dos)의 아들 벤하닷이[㈜  성경에는 벤하닷(Ben-hadad)( 문자적으로 \”하닷(Hadad)의아들\”). 칠십인역은 uijo;\” !Adevr. 왕의 완전한 이름은 벤하닷 비르 아드리(Ben-hadad bir-dari)라고 추측된다.] 전국에서 군사를 모으로 유브라데 강을 넘어[㈜  성경에는 그 왕들이 유브라데(Euphrtes)를 넘어왔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다] 32왕들을 규합하여 자기의 원군이 되게하고 아합을 공격하였다. 그러나 아합은 벤하닷 만큼의 군대가 없었기 때문 에 전투태세를 갖출 수가 없었다. 그래서 자기 나라에 있는 견고한 도시들을  굳게 닫고 자기는 사마리아에 머물러 있었다. 왜냐 하면 성벽이 매우 강했기 때문이다. 그러자 수리아왕은 군대를  이끌고 사마리아로 가서 그 도시를 포위하고는 아합에게 전갈을 보내 사신을 보낼테니 받아들여 자기 의향을 들어 보지 않겠느냐교 하였다[㈜  그의 사절이 받았던 사마리아와 벤하닷의 요청에 관한 묘사는 성경에 대한 첨가이다,]. 이에 이스라엘왕은 허락하여 사신을 오게 하였다. 사신이 그의 왕의 명령을 전하기를 \”아합의 재물과 자녀들과 부인들은 벤하닷의 것이오. 만약 당신이 이것에 동의하고 우 리 왕이 원하는 것을 주면 군대를 철수시켜 공격을 멈출 것이  다. \”이에 아합은 사신을 돌려 보내면서 벤하닷 왕에게 나와 내 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왕의 것이라고 전하라고 하였다. 사신 은 돌아가 이것을 벤하닷에게 전하자, 벤하닷은 사신을 다시 보 내어 아합에게 전라하고 했다. \”그대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나의 것이라고 그대의 입으로 고백했으니 내일 내가 나의 종들 을 보낼 것이다. 그들을 잘 영접하여 주고 나의 종들이 당신의  왕궁과 당신의 친구와 친족들의 집을 뒤져 찾아내는 각종 좋은 것들을 그들에게 주도록 하시오.\”[㈜  이 마지막 문장은 성경에 대한 첨가이다.] 나머지 것들은 당신에  남겨둘 것이오. 두번째 수리아 왕의 사신이 오자 아합은 놀라 회중을 모아 놓고 \”나는 여러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나의 아내와 잔들과 모든 재산을 적들에게 넘겨 주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수리아 왕이 첫 사신을 보내 요구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모두의 집을 수색하여 각종 좋은 것들을 남김없이 가져가려고 보내어 전쟁의 빌미를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들도 알다시피 나는 여러분들을 이해 나의 것을 아끼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러나 벤하닷은 동의할 수 없는 것들로 우리에게 전 쟁을 걸어올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들이 의지를 모 으는데로 해 나갈 것입니다.[㈜  요세푸스는 아합(Ahab)의 연설을 매우 과장시킴.]\” 그러자 백성들은 왕에게 벤하닷의 제안에는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그를 경명하고 싸울 준비를 하자고 하였다. 따라서 아합은 사신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라 하면서 첫 번째 요구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응할 마음이 있으나 두 번째 요구는 할 수 없다고 말한 후 그들을 돌려 보냈다.



 2. 아합은 수리아에 대한 승리의 예언으로 용기를 얻음 [왕상 20:10, 79인역 21:20]



  벤하닷은 인 소식을 듣고 화가 나서 세 번째로 아합에게 사신을 보내어 자기 군대로 아합의 성벽보다 더 높이 토성을 쌓겠다 고위협을 하였다.[㈜  요세푸스는 왕상 20:10에 있어서 히브리어 성경과 루키안의 내용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좇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 기에 족할 것 같으면\”, 즉 사마리아에 있는 무리들보다 벤하닷 (Ben-hadad)의 군대에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을 잘못 한 것 같다.] 그는 확신에 찬 모습으로[㈜  여격을 취하는 katafronei\’n의 의미에 대해서는 고대. 7권 3:1(61) 주를 참조.] 아합을 경멸하면서 자기 병사 각 사람이 한 줌의 흙을 가지고 오면 그런 일은 능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자기 군대의 숫자가  그 만큼 많음을 보여 아합에게 공포를 주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 나 아합은 자기 갑옷을 입을 뿐 아무런 자랑도 하지 아니하면서 전쟁터에서 적들을 정복하겠다고 대답하였다.[㈜  탈굼(Targum)도 같음. 히브리어 성경에는 \”<검(劍)을> 지닌 자가 (검을) 벗은 자와같이 자랑치 못할 것이다. \”칠십인역에는 \” 마음 이 굽은 자들이 마음이 곧은 자같이 자랑치 못할 것이라\”로 되어 있음.] 그래서 사신은 돌아가 32왕들과의 만찬석에 있는 왕을 찾아가 아합의 답신을 전하였다. 답신을 듣는 즉시 벤하닷 왕은 도시 주위에 토성을 쌓고[㈜  칠십인역도 같음. 히브리어 성경에 \”준비시켜라 하매 그들이 그 성을 향하여 매복했더라.\”]모든 방법으로 공격을 하도록 명령을 내렸다.[㈜  이 본문은 확실하지 않음. 아마 사본들에는 탈문이 있었을 것이다.]사태가 이 렇게 흐르자 아합은 자기 백성들과 같이 큰 고민에 쌓이게 되었다,[㈜  아합(Ahab)의 걱정은 성경에 없는 설명이다.] 그러나 어떤 선지자 한사람이 그에게 찾아와 하느님께서 수많은 적들을 정복하리라고 약속하였음을 알려주자 아합은 용기를 얻어 두려움에서 자유롭게 되었다. 아합은 선지자에게 어 떻게 하면 승리를 얻을 수 있느냐고 물으니 선지자는 말했다.  \”군주들의 아들을[㈜  성경에는 \”각 도의 방백의 소년들.\”] 사용하시오. 그러나 이들은 전쟁에 미숙하 니 당신이 이들의 지도자가 되십시오.\”[㈜  \”이들은 전쟁에 미숙하니\”라는 구절은 성경에 첨가되어 있다.] 이에 왕은 군주의 아 들들을 모으니 그 수가 232명이었다.[㈜  요세푸스는 이스라엘 군인의 수를 빠뜨리고 있다.] 아합은 수리아 왕이 주 연을 베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성문을 열고 군주의 아들들 을 내보냈다.  



 [아합이 벤하닷을 이김 (왕상 2:19, 70인역 21:19)]



  보초가 이 사실을 벤하닷에게 보고하자 벤하닷은 몇몇의 군사를 보내어 만약 이들이 전투하러 왔거나 아니면 화친하러 왔든지 잡아 끌고 오라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아합은 이미 성벽 안쪽에 다른 군사들을 준비시키고 있었고, 군주의 아들들은 적의 척후부대를 공격해 많은 군사들을 죽이고 진영까지 추격을 하였다. 이스라엘의 왕이 위에서 이것을 보고 자기 남은 군사들을 보내어 수리아 군대를 급습하여 그들을 패배시켰다. 이는 수리아 군대가 생각지 못하고 옷을 벗고 술을 마시고 있을 때 공격을 하였기 때문이었다. 공격을 받자 이들은 진영에서 달아 났는데 자기 갑옷 모두를 내버리고 도망을 쳤다. 왕 자신도 말뒤에 겨우 매달려 간신히 피신하였다. 아합은 수리아 군사들을 멀리까지[㈜  \”멀리까지\”는 성경에 없는 표현임.] 추격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진영을 약탈하여 많은 양의 금, 은을[㈜  이 전리품은 성경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다.] 취하여 많은 부를 얻게 되었고 아합은 벤하닷의 병거와 말을 가지 고 도시로 돌아왔다. 그러나 선지자는 아합에게 수리아 군대가 내년에 다시 공격해 올지 모르니 군사들을 준비시켜야 할 것이라고 충고를 해주자 아합은 그 충고를 따라 준비하느라고 하루 하루를 바쁘게 보냈다.



 3. 벤하닷이 아합을 공격하려고 다시 준비함 [왕상 20: 23, 70인역 21:23]



  전투에서 간신히 목숨을 건진 벤하닷은 어떻게 이스라엘을 또 공격할 수 있을까를 친구들과 상의하였다. 그 친구들은 이스라 엘의 신은 언덕에서 강한 능력이 있는 분인데 최근에 자기들이  심한 타격을 받든 것은 언덕에서 싸웠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 래서 이스라엘과는 언덕에서 싸우지 말 것을 충고해 주었다. 싸 우려면 평지에서 싸워야 이스라엘에게 타격을 줄 수 있다고 하  였다. 또한 원군으로 데리고 왔던 왕들을 집으로 보내고 그들의 군대를 잘 유지하도록 하여 총독들을[㈜  satravpai는 \”방백\” 혹은 \”장관\”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pahoth를 번역한 칠십인역 단어이다. pahoth는 앗수르(Assyria)의 외래어 (loan-word)인 반면 satravph\”는 바사 (persia)의 외래어이다.] 세워 지난 번 전투에서 전사한 사람들 대신 지방에서 군사들을 모집하여 말과 병거들을 보충할 것을 충고해 주었다. 그래서 벤하닷은 그들의 충고가 좋 은 것이라 생각하며 군대의 재편성을 시작하였다.



 4. 벤하닷이 아벡에서 아함의 군대와 마주침 [왕상 20:26, 70인역 21:26]



  봄이 되자 벤하닷은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려고 아 벡(Apheka)이라고[㈜  성경에는 아벡(Aph다). 이 이름을 지닌 팔레스틴의 성읍이 몇 개 있었다. 여기에 언급된 성읍의 위치는 확실치 않다. 어떤 학자들은 에스드라일론(Esdraelon)평원에 그것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또 다 른 학자들은 그것이 다메섹(Damascus)도상에 잇는 갈릴리 (Galilee)호수 동쪽 약5마일 떨어져 있는 지금의 피크(Fiq)와 일치 한다고 생각한다.] 하는 도시에 도착하여 대평원(the GreatPlain)에 진을 쳤다. 이에 아합은 벤하닷의 군대와 비교하여 매 우 작은 군대이지만[㈜  성경은 매우 회화적으로 이를 묘사한다. \”이스라엘은 염소 새끼의 두 적은 떼와 같고 아람사람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그를 맞아 싸우기 위해 벤하닷의 진영 맞은 편에 진을 쳤다. 이때 선지자가 다시 아합에게 찾아와 \”하나 님께서 당신에게 승리를 허락하셔서 산에서뿐만 아니라 평지에  서도 그의 능력을 나타내실 것입니다.\” 라고 예언하엿다. 이것은 수리아인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되는 것이었다. 수리아 군사들은  7일간 자기 진영에서 조용히 있다가 마지막 날에 진영에서 나와 전투 대형으로 정렬하였다. 이에 아합도 자기 군사들을 데리고  와서 전투를 시작하자 아합의 군사들은 용감히 싸웠다. 그러자 적들은 패주하기 시작했고 도주하는 적들을 추격하여 많은 군사 들을 죽였다. 오히려 적들은 자기들의 병거와 자기 병사들에 의 해 죽임을 당하는 숫자가 더 많았다.[㈜  성경에 없는 설명.] 아벡(Apheka)시에까지 도주한 자들은 많지가 않았는데 이들중 27,000명은 성벽이 무너 져 죽었다. 이 전투에서 전사한 사람은 모두 100,000명이나 되었다. 그러나 수리아의 왕 벤하닷은 충실한 신하들과 함께 도주하 여 땅속 지하실에[㈜  히브리사본에는 \”방안의 방\”, 즉 \”골방으로\”로 되어 있음, 칠십인 역에는 eij\” to; tamei\’on(골방안으로)로 나와있음.] 숨었다. 신하들이 벤하닷에게 이스라엘 왕 은 인간적이고 자비가 있는 사람이니 우리가 예의를 갖추어 간  청하면 아합에게 구원을 얻을 수 잇을 것이라고 말해 주었다. 그  래서 이들은 목에 줄을 매고 베옷을 입은 후 아합에게로 갔다. (왜냐하면 이것이 고대 수리아에서 간청하는 자가 갖춰야 하는 예의였기 때문이다). 이들은 살려 달라고 간청하면서 당신의 종 이 되겠노라고 하였다. 이에 아합은 전투에서 해를 당하지 않고살아난 것을 기뻐하면서 그에게 형제처럼 호의와 친절로써 대우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성경에는 \”왕의 종 벤하닷(Ben-hadad)이 청하기를 나의 생명을 살려주옵소서 하더이다.\”] 그들은 아합에게서 맹세한 벤하닷 이 오더라도 해를 가하지 아니할 것이라는 확증을 받든 후에 벤하닷이 숨어 잇는 지하실에서 그를 불러내어 아합에게로 데려왔다.[㈜  성경에는 아합(Ahab)이 한 어떠한 맹세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요 세푸스 는 벤하닷(Ben-hadad)의 종들이 아합(Ahab)의 말 – \”저는 나의 형제니라\”-을 좋은 징조로 이해한둣이 보이는 (왕상 20:32절의)난해한 구절을 빠뜨리고 있다. 그러나 요세푸스가 이 표현을 하나의 맹세로 여기고 있다는 것이 견해이다.] 그러자 벤하닷은 아합에게 절을 하였고, 아합은 그에게 손을 내밀어 아무런 해도 없을 것이라고 말해 주었다. 그라자 벤하 닷은 고맙다고 하면서 평생 그의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 하였다.[㈜  선행귀절은 단지 아합(Ahab)이 그의 병거로 벤하닷을 데리고 왔 다고 말하는 성경의 부연설명이다.] 또 선조 왕들이 이스라엘에서 빼앗은 도시들을 원상 대로 회복시켜 돌려 드리겠다고 약속하기까지 하면서 자기를 다메섹(Damasus)으로 떠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맹세로 언약을 확증하였고 이에 아합은 벤하닷에게 많은 선물을 주어[㈜  이 선물들은 성경에는 없는 설명이다.] 자기 왕궁으로 떠나도록 해주어다. 이것이 벤하 닷이 아합과 이스라엘과 전투를 벌인 전쟁의 결과였다.



5. 선지자가 벤하닷을 풀어 준 것에 대해 아합을 꾸짖음 [왕상 20:35, 70인역 21:35]



  미가야(Michaias)라하는[㈜  이 선지자의 이름이 성경에는 명시도이 있지 않다. 그러나 요세푸 스는 다른 랍비들처럼 그가 왕상 22:8절에 언급되어지는 (Ah뮤)의 대적자로서 나오는 미가야(Micaiah)였다고 매우 합리적으로 가정 하다. 참). 고대8권 15:4(403)] 선지자가 이스라엘인 중 한사람에게 와서 자기 머리를 세게 때리라고 명령하였다. 왜냐하면 이 렇게 해야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아니하였다. 그러자 선지자는 그가 하느님 명 령을 순종하지 아니했기 때문에 사자에 물려 죽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이 슬픈 사건이 그 사람에게 임한 후에 선지자는 다 시 다른 사람에게 와서 그에게 똑같이 하라고 하였다. 그러자 이 사람은 선지자를 때려 그의 두개골을 상하게 하였다. 그러자 선지자는 그의 머리를 싸매고[㈜  히브리어 성경에는 \”띠로 그 눈을 가리워 변장하고 (A.V.\”수건\” 대신 \”재\”라고 쓰고 있음). 칠십인역에는 \”그의 눈 주위에 띠를 감고 (katedhvsato telamw\’ni tou;\” ojfqalmou;\” aujtou\’)] 왕에게 가서 \”나는 왕의 병사입니다. 어느상관이 나에게 죄인들 중 하나를[㈜  성경에는 \”한 사람\”] 관리하라고 맡겼는 데 그 죄인이 달아나 버렸습니다. 상관이 나에게 만약 죄수가 도망하면 노를 죽이겠다고 협박했기 때문에 내가 그 상관에게 목 숨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아합은 그것 은 당연히 죽어야 하리라고 말하자 그는 자기 머리에 동여있는 끈을 풀면서 자기가 미가야 선지자임을 왕에게 알려주었다.[㈜  각주 541)을 볼 것]그가 이런 행동을 해 보인 이유는 왕이 하느님을 대적한 벤하닷 에게 형벌을 피하도록 내버려 둔 아합왕을 벌하실 것이고 아합 왕이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대신 죽임을 당할 것이며, 그리고 그의 백성들은 저들을 대신하여 망할 것을 선언하기 위해서라고  말하였다. 이에 아합은 크게 화를 내어 그를 묶어 잘 감시하라고 명령하였다,[㈜  요세푸스는 이 부분에서 왕상 22:26절에 나오는 미가야(Micaiah) 의 처분 에 관한 아합(Ahab)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성경은 20 장에 언급되어 있는 무명(無名)의 선지자가 어떤 사람인지 말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아합은 미가야의 말로 인해 마음 속으로 걱정하며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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