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은 자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시는 분들입니다. 가나안 여인은 예수님의 시험 속에서도 아이의 구원을 위하여 굳은 믿음을 보이고, 자비를 청했습니다. 결국 이 이방인 여인은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듣게 되고, 그녀의 딸이 낫게 됩니다.
그런데 이 여인의 모습에서 우리는 귀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어머니처럼 끊임없이 간청할 때, 주님께 매달릴 때, 주님께서는 절대로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이 여인을 통해 어떻게 주님께 청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되었으니, 이 여인처럼 주님께 매달려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