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요한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요한14,15)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행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말하는 것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행동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원치 않는 것은 결코 행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계명을 기꺼이 지키며,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게 됩니다.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로 나아가게 됩니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려 하고, 예수님께서 베풀어 주신 모든 은총을 늘 간직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은총을 늘 간직하기에 감사하는 삶으로 드러내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위해 말씀 안에서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은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그 안에서 한없는 기쁨과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실천하게 됩니다. 이러한 삶은 주님의 말씀이 오늘 내가 있는 자리에서 다시 살아있는 말씀으로 다가오게 되고, 성령께서는 그 말씀을 통하여 나를 이끌어주시며, 형제자매들과 함께 일치하여 주님을 찬미하고자 하는 열정이 타오르게 됩니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요한14,21)

 

그런데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지 않는 사람들과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린 자녀들이 성장하면 부모님의 간섭을 싫어합니다. 자기가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부모님께서 나에게 해 주신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구속만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나에게 해 주신 것들을 잊어먹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기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대화가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부모님과 기도하는 시간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자녀들의 마음은 부모님에게서 멀어지게 됩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없어지면 마음도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한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함께한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주님과 함께 한다면 계명은 나에게 기쁨입니다. 자랑입니다.

 

주님을 알게 되고, 주님과 함께 있음을 체험한 신앙인들은 계명을 지킵니다. 왜냐하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이 바로 계명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계명을 지키는 삶은 하느님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립니다. 그렇게 계명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는 신앙인들은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의 섭리와 사랑을 보게 되고, 모든 것 안에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삶, 예수님 안에 머무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 예수님을 알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알고 있기에, 나는 주님의 계명 안에서 참된 기쁨과 자유를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 안에서 성령의 이끄심에 온전히 맡기며 내가 주님 안에 있고, 주님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체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기에 나는 주님의 계명을 기쁘게 지키고 있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참된 행복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의 마음은 주님께로 향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행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말하는 것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행동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원치 않는 것은 결코 행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계명을 기꺼이 지키며,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실천하게 됩니다.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로 나아가게 됩니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려 하고, 예수님께서 베풀어 주신 모든 은총을 늘 간직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은총을 늘 간직하기에 감사하는 삶으로 드러내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위해 말씀 안에서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은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그 안에서 한없는 기쁨과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실천하게 됩니다. 이러한 삶은 주님의 말씀이 오늘 내가 있는 자리에서 다시 살아있는 말씀으로 다가오게 되고, 성령께서는 그 말씀을 통하여 나를 이끌어주시며, 형제자매들과 함께 일치하여 주님을 찬미하고자 하는 열정이 타오르게 됩니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요한14,21)

 

그런데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지 않는 사람들과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린 자녀들이 성장하면 부모님의 간섭을 싫어합니다. 자기가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부모님께서 나에게 해 주신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구속만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나에게 해 주신 것들을 잊어먹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기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대화가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부모님과 기도하는 시간이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자녀들의 마음은 부모님에게서 멀어지게 됩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없어지면 마음도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한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함께한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주님과 함께 한다면 계명은 나에게 기쁨입니다. 자랑입니다.

 

주님을 알게 되고, 주님과 함께 있음을 체험한 신앙인들은 계명을 지킵니다. 왜냐하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이 바로 계명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계명을 지키는 삶은 하느님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립니다. 그렇게 계명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는 신앙인들은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의 섭리와 사랑을 보게 되고, 모든 것 안에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삶, 예수님 안에 머무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 예수님을 알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알고 있기에, 나는 주님의 계명 안에서 참된 기쁨과 자유를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 안에서 성령의 이끄심에 온전히 맡기며 내가 주님 안에 있고, 주님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체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기에 나는 주님의 계명을 기쁘게 지키고 있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참된 행복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의 마음은 주님께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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