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심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심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새 계명을 주십니다. 그런데 이 사랑은 그냥 말로만 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먼저 보여주시고 행하라는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대로 하라는 계명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요한13,34-35)

 

예수님께서는 사랑하셨기에 당신백성을 돌보셨고, 당신 백성들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조건이 있는 사랑도 아니고, 대가를 바라는 사랑도 아닙니다. 그런 사랑을 하라고 예수님께서는 권고가 아니라 의무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사랑의 계명을 지키기 위해 이 말씀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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