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사랑은 무례하지 않습니다.
무례하지 않다는 것은 “온화하고 사려 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랑은 다른 이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을 싫어한다.”
사랑이 깊어질수록, 다른 사람의 자유를 더 존중하고, 다른 사람이 마음을 열 때까지 더 기다립니다. 다른 사람들과 진정한 만남을 하려면 친절함이 있어야 합니다. 친절함은 자신의 한계 너머를 보도록, 다른 사람들에게 인내하고 그들과 협력하게 해 줍니다. 무례하지 않고 친절함을 드러내는 사람들은 편안하고 힘이 되고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을 합니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마태 9,2)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마태 15,28)
“일어나라!”(마르 5,41)
“평안히 가거라”(루카 7,50)
“두려워하지 마라”(마태 14,27).
가정에서 서로에게 말을 건네는 방식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이 온화함을 본받고 배워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