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주님!
하느님!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당신을 불러 봅니다
마음이 푸근하고 안정됨을 느낍니다
저의 안식처인 당신의 이름을 불러보니 근심걱정 모두 사라지는 것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의 집은 기도의 집이예요
당신의 집은 저의 안식처입니다
당신의 집을 생각하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것같습니다
당신의 집을 생각하면……
그런데요 주님!
저의 안식처인 당신의 집을 자주 가지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코 앞에 당신의 집이 있는데도….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하는데 육신의 배고품만 생각하고
영혼의 배고품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집에서 기도하며 당신께 떼도 쓰고 어리광도 부리고
엄살도 부리면 되는데……
왜 자꾸만 육신의 배고품만 챙기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집을 잊어 버리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의 집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께 어리광도 부리며 당신께 저의 아품과 슬픔 괴로움 모두를
봉헌하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이웃의 아품을 모른체하며 자신의 아품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헬레나가 아닌 당신의 자녀로서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도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기도하는 당신의 집에서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고
당신의 말씀을 파는 장삿꾼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당신의 기도를 전파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 시켜주십시요
기도 하는 당신의 집에서 당신과 늘 함께 할수 있도록….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주님의 기적들을 낱낱이 이야기 하오리다
지극히 높으신 분 저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 하며 주님 이름에 찬미노래 바치나이다“
아멘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