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제단 봉헌을 경축하였는데, 기쁜 마음으로 번제물을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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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7D6B8D><center><b><br><br>연중 제33주간 금요일(11/23)</b></center></tr></td><br>
<CENTER><table background=\” \” bgcolor=#E2D6E5 border=8 bordercolor=#7D6B8D height=650 width=500><br><br>
<tr><td><CENTER><table border=0 width=300><tr><td><br><br><br><center>
<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taimen_214_1.jpg\” width=450 style=filter:alpha(opacity=100,style=2,finishopacity=0\”><br>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pre><ul>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b><pre><ul>
입당송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pre><ul>
 
주님, 저는 주님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주님의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제게 은혜를 베푸셨기에 주님께 노래하오리다.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b><pre><ul>
본기도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pre><ul>
 
전능하신 주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령께
귀 기울이게 하시어, 주님의 뜻을 새기고
말과 행동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b><pre><ul>
말씀의 초대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pre><ul>
 
마타티아스의 뒤를 이어 그의 아들들이 그리스에 항거한다.
그들은 무력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탈환하고,
그리스 신에게 바쳐졌던 제단을 헐어 버린다.
치욕의 흔적을 없앤 것이다.
그러고는 새 제단을 만들어 봉헌한다.
이 사건은 그들에게 정신적 승리와
일치감을 불어넣어 준다(제1독서).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b><pre><ul>
제1독서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pre><ul>
 
<그들은 제단 봉헌을 경축하였는데, 기쁜 마음으로 번제물을 바쳤다.>
☞ 마카베오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4,36-37.52-59
 
그 무렵 유다와 그 형제들은
“이제 우리 적을 무찔렀으니 올라가서
성소를 정화하고 봉헌합시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온 군대가 모여 시온 산으로 올라갔다.
그들은 백사십팔년 아홉째 달,
곧 키슬레우 달 스무닷샛날 아침 일찍 일어나,
새로 만든 번제 제단 위에서 율법에 따라 희생 제물을 바쳤다.
이민족들이 제단을 더럽혔던 바로 그때 그날,
그들은 노래를 하고 수금과 비파와
자바라를 연주하며 그 제단을 다시 봉헌한 것이다.
 
온 백성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자기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어 주신 하늘을 찬양하였다.
그들은 여드레 동안 제단 봉헌을 경축하였는데,
기쁜 마음으로 번제물을 바치고 친교 제물과 감사 제물을 드렸다.
또 성전 앞면을 금관과 방패로 장식하고
대문을 새로 만들었으며, 방에도 모두 문을 달았다.

백성은 크게 기뻐하였다.
이렇게 하여 이민족들이 남긴 치욕의 흔적이 사라졌다.
유다와 그의 형제들과 이스라엘 온 회중은 해마다
그때가 돌아오면, 키슬레우 달 스무닷샛날부터 여드레 동안
제단 봉헌 축일로 기쁘고 즐겁게 지내기로 결정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b><pre><ul>
화답송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534361 align=left><pre><ul>
 
  ◎ 주님, 주님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 저희 조상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주님,
     영원에서 영원까지 찬미받으소서. ◎
 
  ○ 주님, 위대함과 권능과,
     영화와 영예와 위엄이 주님의 것이옵니다.
     정녕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옵니다. ◎
 
  ○ 주님, 나라도 주님의 것이옵니다.
     주님께서는 으뜸으로서
     만물 위에 드높으시나이다.
     부와 영광이 주님에게서 나오나이다. ◎
 
  ○ 주님께서는 만물을 통치하시나이다.
     주님의 손에 힘과 권능이 있으니,
     바로 주님을 통하여
     모든 사람이 위대함과 능력을 얻나이다. ◎
 
 
 
 
<tr><td><center><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7D6B8D align=left><pre>
저녁노을(모니카)
 
 

♬  Johann Sebastian Bach; Cantata \”Ich hatte viel Bekummernis\”, BWV 21
    바흐; 칸타타 \”내 마음에 근심이 많도다\” BWV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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