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r><td height=20><spacer type=block height=20></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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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8E5A8B><center><b><br><br>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11/24)</b></center></tr></td><br>
<CENTER><table background=\” \” bgcolor=#F5E1F3 border=8 bordercolor=#8E5A8B height=650 width=500><br><br>
<tr><td><CENTER><table border=0 width=300><tr><td><br><br><br><center>
<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kypark01_110_1.jpg\” width=450 style=filter:alpha(opacity=100,style=2,finishopacity=0\”><br>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b><pre><ul>
입당송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pre><ul>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자랑하지 않으리라.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하느님의 힘이로다.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b><pre><ul>
본기도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pre><ul>
만물의 기원이시며 아버지이신 하느님,
성 안드레아와 동료 순교자들이 피를 흘리기까지
성자의 십자가를 충실히 따르게 하셨으니,
그들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가 형제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드러내어 주님의 참된 자녀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b><pre><ul>
말씀의 초대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pre><ul>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 임금은
이국땅에서 얻은 병으로 말미암아 숨을 거둔다.
전쟁의 패배로 큰 충격을 받은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을 통치하면서 수많은 유다인들을
박해하며 죽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죽는다는 것을 깨달았다(제1독서).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b><pre><ul>
제1독서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pre><ul>
<예루살렘에 끼친 불행 때문에 나는 큰 실망을 안고 죽어 가네.>
☞ 마카베오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6,1-13
그 무렵 안티오코스 임금은 내륙의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페르시아에 있는 엘리마이스라는 성읍이
은과 금이 많기로 유명하다는 말을 들었다.
그 성읍의 신전은 무척 부유하였다.
거기에는 마케도니아 임금 필리포스의 아들로서
그리스의 첫 임금이 된 알렉산드로스가
남겨 놓은 금 방패와 가슴받이 갑옷과 무기도 있었다.
안티오코스는 그 성읍으로 가서 그곳을 점령하고 약탈하려 하였으나,
그 계획이 성읍 주민들에게 알려지는 바람에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그들이 그와 맞서 싸우니 오히려 그가 달아나게 되었다.
그는 크게 실망하며 그곳을 떠나 바빌론으로 향하였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페르시아로 안티오코스를 찾아와서,
유다 땅으로 갔던 군대가 패배하였다고 보고하였다.
강력한 군대를 이끌고 앞장서 나아갔던
리시아스가 유다인들 앞에서 패배하여 도망치고,
유다인들이 아군을 무찌르고 빼앗은 무기와 병사와
많은 전리품으로 더욱 강력해졌다는 것이다.
또 유다인들이 안티오코스가 예루살렘 제단 위에
세웠던 역겨운 것을 부수어 버리고,
성소 둘레에 전처럼 높은 성벽을 쌓았으며,
그의 성읍인 벳 추르에도 그렇게 하였다는 것이다.
이 말을 들은 임금은 깜짝 놀라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던 대로 일이 되지 않아
실망한 나머지 병이 들어 자리에 누웠다.
그는 계속되는 큰 실망 때문에 오랫동안 누워 있다가
마침내 죽음이 닥친 것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자기 벗들을 모두 불러 놓고 말하였다.
“내 눈에서는 잠이 멀어지고 마음은 근심으로 무너져 내렸다네.
나는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네.
‘도대체 내가 이 무슨 역경에 빠졌단 말인가?
내가 이 무슨 물살에 휘말렸단 말인가?
권력을 떨칠 때에는 나도 쓸모 있고 사랑받는 사람이었는데 …….’
내가 예루살렘에 끼친 불행이 이제 생각나네.
그곳에 있는 금은 기물들을 다 빼앗았을뿐더러,
까닭 없이 유다 주민들을 없애 버리려고 군대를 보냈던 거야.
그 때문에 나에게 불행이 닥쳤음을 깨달았네.
이제 나는 큰 실망을 안고 이국땅에서 죽어 가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tr><td><left><font size=5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b><pre><ul>
화답송
<tr><td><left><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783C74 align=left><pre><ul>
◎ 주님, 저는 주님의 구원으로 환호하오리다.
○ 주님, 제 마음 다하여 찬송하며,
주님의 기적들을 낱낱이 이야기하오리다.
지극히 높으신 분, 저는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님 이름에 찬미 노래 바치나이다. ◎
○ 제 원수들이 뒤로 물러가고,
주님 앞에서 비틀거리며 쓰러져 갔나이다.
주님께서는 민족들을 꾸짖으시고
악인을 멸하셨으며, 그들의 이름을
영영 지워 버리셨나이다.
○ 민족들은 자기들이 파 놓은 함정에 빠지고,
자기들이 숨겨 놓은 그물에 제 발이 걸리도다.
그러나 가난한 이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고,
가련한 이들의 희망은 영원토록 헛되지 않으리라. ◎
<tr><td><center><font size=3 face=굴림체 color=#8E5A8B align=left><pre>
저녁노을(모니카)
♬ Lux aeterna[그들에게 영원한 빛을 빛추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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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center></table></tr></td></center></font></pre></t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