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말씀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당신의 말씀 한마디에 모두 버리고 따라 갈수 있는 믿음이
저에게는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우선 순위는 언제나 세속의 일이 먼저입니다
세속의 일이 저에게는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고….
그럽니다
물론 당신의 말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생각 뿐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세속의 일 보다는 당신의 말씀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지는 않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당신께서는 다르라고 말씀 하시지만….
모두 버리고 당신을 따를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용기가….
믿음이….
마음이…
아직은 ….
저에게 당신의 말씀만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마음으로는 언제나….
당신께서 부르시면 “예”하고 따르겠다고 했지만………..
그 때 뿐입니다
당신께서 부르시면 따라야 하는데…….
아직은 자신이 없습니다
세속의 미련 때문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께서 부르시면 “예”하고 따라가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겠습니다‘
“예”하고…
당신께서 부르신다면….
당신께서 함께 계시니……..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