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 멍에는 편하고 짐은 가볍다는 하시니…..
지치고 힘든 저를 위로해주시는 것같았습니다
하루 하루가 힘들고 지친 요즈음…
그래도 당신이 함께 계시기에 힘을 얻습니다
용기도 생기고…..
그러다 변덕이 나면 당신을 원망도 하지만…
변덕이 죽끓듯하는 헬레나는 하루에 여러번 당신을 미워했다 좋아했다 그럽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푸념도 하고 원망도 하고 감사할 때도 있고……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저의 삶의 무게가 무겁다고 당신께 원망을 했던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이지를
깨닫습니다
당신께 힘들다고 원망을했던 자신이 얼마나 철 없는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자신의 고통만이 가장 큰 것처럼 엄살을 부리며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철딱서니없는 헬레나를 용서해주십시요
자신의 고통만이 가장 큰 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당신을 원망했던 철 없는
헬레나를 용서해주십시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힘들고 지친 저의 모두를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에게 안식을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