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극찬하신 분,
세례자 요한!
누가 있어 오시는 그분을 맞으러 준비했던가.
주의 길을 고르고
주의 길을 닦으며
당신 제자들 단련시켜 주님께 내어 주신 놀라운 통찰력
그러셨던가.
아드님을 위해 봉사 할 그분을 알으신 어머니께서는
그래서 먼길 가셔서는 기저귀 빨고 목욕시키며 고생하셨던가?
천주의 모친이신 마리아의 봉사를 받으시던 요한 세자.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가
세례자 요한 보다 더 크단다
아! 하늘나라 백성들의 아름다움이여!
그 향기에 나는 오늘도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