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 겠어요 시간을 내도록 노력하겠지만
제가 당분간 구역회를 나오지 못할 것같아서요
내년도 구역회비를 미리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어머! 그렇게 바빠요? 섭섭해서 어떻하나…
그럼 이렇게 해요
자매님이 빠지면 섭섭하니까 우리가 자매님이 시간이 날때
구역회를 하면 어떨까요? 연락을 주시면 ….
그래요 우리는 아무때나 해도 괜찮으니까 그렇게 합시다 ^*^
말씀만으로도 고맙습니다 죄송하구요

주님!
어제 구역회를 하면서 제가 당분간 구역회 참석하기가 어려울 것같다고
했더니 자매님들 모두 제가 시간이 될 때 하겟다고 했습니다
저 한사람 때문에 구역자매님들이 희생을 한다고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도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했습니다
사실은 구역식구들 모두가 바쁘신 분들인데 ……
제 생각에는 시간을 내서라도 구역회를 참석하라고 하실 것같았는데…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도 깨달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말씀이 구역회를 하면서 구역자매님들을 통해서 깨닫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깨달앗습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주고 받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사랑은…..
나의 마음이 기쁘기보다 상대가 기쁘고 행복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구역회를 통해서 자매님들의 희생을 통해서 당신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만약에 다른 자매가 저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아마 저는 양보하지 않앗을 것입니다
나도 바쁘다고 ….
요즈음 바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한 사람을 위한 구역회가 아니라고….
길길히 날뒤었을 것입니다 누가요?
바로 저 헬레나가 그랫을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교만한 저 헬레나는 그렇습니다
이기적이고 저만 사랑받고 싶고 욕심많은 저 헬레나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이기적인 헬레나가 아닌 제 십자가를 지고 당신을 따르는
참 신앙인 헬레나로 변화되어야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언제나 어디서나 항상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의 자녀로써 해야할 본분을 잊지 않도록 ….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디며 당신의 자녀로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요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묵상하며




♬ Senhor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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