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할때마다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저의 가슴을 뭉쿨하게 합니다
그러면서도…..
솔직히 저는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댑니다

하지만 저의 마음 속에는…..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의심을 할때가 많습니다
정말 그럴까?
성모님께서 정말로 그렇게 말씀을 하셧을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쉽게 대답을 하실 수가 있는지….
등등….
참 의심도 많고 궁굼한 것도 많습니다
제가 그렇게 궁금하고 의심을 하는 까닭이 저에게는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저에게 믿음이 있었다면……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의심하고 궁금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주님!
언제쯤이면 저에게도 믿음이 생기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이래서 믿지 못하고 저것은 저래서 궁금하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고백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에게 믿음이 있다면 가능할텐데…
아직은 그렇습니다 주님!
아직은 저에게 성모님처럼 무조건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 고백할수 있는
신앙이 없습니다
아직은….
마음만 간절할 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성모님처럼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아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묵상하며


♬ 마리아의노래(성바오로딸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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