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1/2)


    바실리오 성인은 330년경 소아시아의 카파도키아에서 태어났다. 학문과 덕행에 특출했던 그는 은수 생활을 하다가 사제가 되었고 주교로 임명되었다. 바실리오 주교는 아리우스 이단과 투쟁하는 가운데 특히 병자와 가난한 이들을 구하는 데 적극적이었다. 많은 저서와 편지를 남긴 그는 동방 수도회의 아버지로 공경받고 있다. 그레고리오 성인 역시 330년경 카파도키아의 나지안조에서 태어났으며, 바실리오 성인을 만나 함께 은수 생활을 하다가 사제품을 받고 주교가 되었다. 그레고리오 주교는 바실리오 주교처럼 평생 아리우스 이단과 투쟁하며 정통 교리를 수호하다가 선종하였다
    말씀의 초대
    세례자 요한은 자신이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증언한다. 자신은 그리스도의 오심을 준비하는 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세례를 베푼 것도 구세주를 위한 준비라고 한다. 세례자 요한은 겸손한 사람이었다. 자신은 그리스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결론을 내린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여러 가지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9-28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었을 때, 요한은 서슴지 않고 고백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하고 고백한 것이다. 그들이 “그러면 누구란 말이오? 엘리야요?” 하고 묻자, 요한은 “아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면 그 예언자요?” 하고 물어도 다시 “아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그들이 물었다. “당신은 누구요?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우리가 대답을 해야 하오.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는 것이오?” 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그들은 바리사이들이 보낸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요한에게 물었다.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예언자도 아니라면, 세례는 왜 주는 것이오?” 그러자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이는 요한이 세례를 주던 요르단 강 건너편 베타니아에서 일어난 일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이 복된 바실리오와 그레고리오를 기리며 제사를 바치오니, 이 제사가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에게는 영원한 구원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노라.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힘이시며 하느님의 지혜이시로다.
    영성체 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복된 바실리오와 그레고리오 주교의 축일을 지내며 받아 모신 천상 음식으로 저희가 힘을 얻어, 믿음을 온전히 간직하며 구원의 길을 충실히 걷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오늘 복음에서 요한은 이렇게 답합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그리스도로 착각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세례를 베풀고, 죄를 용서하는 은총을 베풀었습니다. 그의 말과 행동에는 하느님의 힘이 전해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럼에도 요한은 자신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오늘날 많은 이가 그리스도로 대접받고 싶어 합니다. 영적 능력이 조금만 있어도 사람들 위에 서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해서 조직을 이루며 분가하는 것이 신흥 종교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요한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요한에게 빠진 것은 그의 세례 때문이었습니다. 요르단 강에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면 죄가 용서된다고 하니 얼마나 쉬운 일입니까. 그렇게 하니까 죄 사함의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요한을 메시아로 착각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요한의 말과 행동에 힘을 실어 주셨던 것이지요. 강물에 들어갔다 나오는 사람에게 죄 사함의 느낌을 선물로 주셨던 겁니다. 요한이 자신을 그리스도로 착각했더라면 더 이상 성경에 등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겸손은 자신의 본래 위치를 제대로 보는 행동입니다. 재물이 많아지고 지위가 높아지면 자신을 대단한 존재로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소홀히 대하면 금방 불쾌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그러한 삶은 축복의 삶이 될 수 없습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요한의 처신과 자신의 태도를 비교하며 묵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하늘의 주[Lord of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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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은 말씀이시고
    소리는 세례자 요한이었다.

    소리는 말씀을 알리기 위해서 왔고
    자신을 낮추어 그분을 드러내셨다.

    그럼 내 소리는 어떠한가…
    내 소리는 자신을 알리기에 바빴고
    남의 비방과 쓸데없는 말전주에 앞장서 있지 않았는지….
    반성해 보았다.

    오늘 복음 말씀 중에
    “엘리아요?” 하고 묻자. 요한은”아니다.” 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세례자 요한처럼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드러내는
    겸손한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2. user#0 님의 말: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자요한처럼 자신을 낮추며 겸손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리 노력하고 또 한다 해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우울합니다
    교만이 몸에 밴 탓일까요?
    사실 저 보다 믿음이 깊고 겸손한 형제 자매님들을 볼 때마다
    속으로는 인정하고 부럽기도 하고 본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약점과 부족함이 드러날까 알량한 자존심을
    내세우며 인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하면 좋을텐데 자신의 부족함을 남이 알까 두려워 숨기는 모습에
    저 자신도 싫지만 아직은 자신 있게 저의 약점과 부족함을
    표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아직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알량한 자존심을 내세우며...
    그 알량한 자존심이 저의 영생에 걸림돌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직은...
    아직까지...

    남들에게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니 겸손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사실이 우울합니다
    알량한 자존심을 보물처럼 아끼고 버리지 못하고 있으니...
    영생을 얻기에는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아무리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고 봉사를 한다해도 
    변하지 않는 저의 교만과 알량한 자존심을 버릴수 있으면
    좋을텐데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세례자요한처럼 자신을 낮추며 겸손하면 좋을텐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세례자요한을 본받아 
    겸손한  신앙인
    믿음있는 신앙인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부터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부터?
    바로 오늘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자신이 그리스도가 아니라 고백하는 요한!

    그리스도가 오심에 준비하러 온 이라고 고백합니다.

    늘 묵상하는 말씀이지만 할 때마다 그의 겸손에 고개를 숙일뿐입니다.

    “종의 종으로 살아가는 자세”

    강론중에 신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인데 제가 과연 그리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봉사자가 봉사자의 심부름을 해주여야 하는 현실에서

    실망하고, 힘들어 하면서 아버지께 푸념했던 일들을 생각해 봅니다.

    그런 저인데 어찌 종의 종으로 살아가는 겸손한 신앙인이 될 수 있을런지요.

    그래도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겸손의 꽃을 피우기 위해 늘 노력하고는 있지요.

    아시죠? ㅎㅎㅎ

    예전에 오빠가 겸손에 대해서 알려주었습니다.

    오빠가 초등학교 3학년일때…..

    함께 놀다가 오디오 스피커를 구멍냈는데 오빠가 그러더군요.

    “둘레야 니가 그랬다고 하면 그냥 넘어갈꺼야. 나랑 본이가 그랬다면 혼나니까 니가 했다고 해. 알았지?” 라고 해서 제가 그랬지요.

    “왜 내가 그랬다고 해? 난 아닌데” 라고 했더니

    “야, 너 우리가 혼나면 좋아?” “아니” “그러니까 니가 했다고 하라고.. 그러면 우리가 안혼나고 그냥 넘어가잖아.”

    그래서 제가 “그러면 그게 뭐야? 잘하는 건가?” 라고 했더니 오빠가

    “그게 겸손이야. 니가 착한 일하는 겸손” ㅎㅎㅎ

    웃기죠?

    제가 처음 겸손에 대해서 배운것이 그때랍니다.

    허긴 따지고 보면 아주 어긋난 것은 아니지요?

    아버지를 알고 그 겸손이 사랑에서 비롯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없인 겸손도 배려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달았으니까요.

    전요 사랑의 결정체가 겸손과 배려라고 생각한답니다.

    사랑에서 나오지 않는 겸손은 사기더라구요. 아니예요?

    그리고 배려도 사랑이 없는 곳에서 나오면 짝퉁이구요.

    되게 못났죠? ㅎㅎㅎ

    새해부터 험한말씀 드리니…..

    그래도 아버지 있잖아요~

    철없던 제가 요렇게 철들은것을 보시면 신기하죠?

    다 아버지 덕분이지요.

    전요 요한처럼 멋진 깊은 겸손의 소유자로 아버지께 모든 것을 돌리기엔 부족하지만 그래도 늘 그 자세를 잊지 않으려 노력한답니다.

    아직 흉내에 불과하지만요.

    아버지의 길을 준비하러 온 이임을 스스로 고백하는 요한처럼

    속죄의 날에 사람들의 죄를 대신해 제물이 되어 죽는 양처럼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는 만큼의 깊은 그릇을 만들기 위해

    아버지의 사랑을 노래하면서 빚을 겁니다.

    종의 종으로 살아가되 비천하고 보잘것 없는 저가 아니라

    제겐 아버지께서 계시기에 더 당당하고 멋진 모습으로

    휘파람을 불며 겸손된 종이되어 살아가렵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어제 밤새 아파 힘들어 했지만 결국엔 아버지의 사랑으로 하루를 맞이하였습니다. 아마도 제겐 없서는 안될 아버지신가봐요.

    오늘 복음에서 요한이 고백합니다.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줌에 바리사이들이 묻지요.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면 왜 세례를 주냐고~~

    그러자 요한이

    “나는 물로 세례를 준다.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시는 분이 서 계신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라고 고백합니다.

    참 멋있습니다. 요한의 그 겸손이 제 겸손이 되기를 청해 봅니다.

    “종의 종으로 살아가는 모습” 에 대해서 신부님께서 말씀하셨답니다.

    제가 봉사를 하면서 그런 마음가짐으로 했는지를 생각게 하는 시간입니다.

    그것이 결국은 아버지를 위한 제 사랑의 고백임인데 부족한 저이기에

    그 이치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왜 나만’ 이라는 꼬리를 붙이면서 활짝 핀 꽃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요한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를 새삼 느껴봅니다.

    아버지!

    제가 일어나 아버지를 찾고, 잠자리에 들면서 아버지께 인사드리기까지

    언제나 아버지께서 주시는 사랑의 열매들을 떨어뜨리지 않게 하소서.

    늘 아버지를 노래하면서 열매없는 소리를 내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사랑의 결정체인 겸손의 꽃을 피워 요한처럼

    아버지를 드러내게 하소서.

    아버지의 이름을 말함으로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저의 삶속에서 고개숙임으로 아버지에 대한 저의 고백을 드러내게 하소서.

    늘 아버지를 찾는 이쁜 딸이 두손 모아 겸손의 꽃을 내밀며

    행복에 젖어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인사하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주님!

    새해가 시작된지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작년한해는 정말 정말 힘들고 어려웠는데….

    올 한해는 힘든 일 모두 잊고 열심히 신앙생활도 하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복음묵상도 더 열심히 하면서 그렇게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했는데…


     

    작심삼일도 못가 복음묵상도  신앙생활도  당신께 약속을 했는데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시댁에  신년회행사에 참석하고 형제들끼리 즐겁게 신나게

    노느라  오랫만에 노래방까지 가서 고성방가까지….

    신앙생활도 뒷전인체  세속에서  노느라 당신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ㅠㅠㅠ


     

    주님!

    이렇게 입으로만 당신께 맹세를 하면서 신앙생활을 게을리 하고 있으니 큰일이지요?

    복음묵상도 꾀가 나서 열심히 하지 못하고 있으니 큰일이지요?

    부부생활만 권태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신앙생활도 슬럼프가 있나봅니다

    새해 벽두부터 헛맹세만 하고 죄송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으니 열심히 하면 되겠지요?

    희망을 갖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겟습니다  주님!

    신앙생활도 복음묵상도 사회생활도 모두 다…


     

    주님!

    예수님!

    하느님!

    사랑합니다 ^*^

     경인년 새해 당신께 인사드립니다


     

    아멘

    Merry Christmas!

    Celine Dion-Oh Holy night


    121.159.100.28
  5. user#0 님의 말: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주님!
    임진년 새해 처음으로 복음묵상을 합니다
    며칠동안 참 많이 바빴습니다
    성탄준비를 하느라 바쁜 것이 아니라 죄송하지만
    먹고 사는 일로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주님!
    새해에는 신앙생활도 복음묵상도 열심히 하려고 다짐하면서
    복음묵상을 합니다
    참 주님!
    저 오늘 정말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한 시간 전에 30년만에 친했던 친구한테 문자를 받았습니다
    안부문자와 함께 보고 싶다고 정말 오랜만에^*^
    더욱 기쁜 일은 그 친구도 천주교신자였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미사참례하고 봉사하느라 늦게 연락한다고….
    내일 통화하기로 서로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정말 기쁘고 즐겁게 새해를 시작하니 행복합니다
    생각해보니 이렇게 30년만에 친구와 문자를 주고 받은 것도
    복음묵상을 한 덕분이라는 생각을 하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복음묵상을 한 덕분에 컴퓨터를 배우고 동창 카페에 제 안부를
    전하고 제 글을 보고 친구가 소식을 전하고^*^
    이 모든 일들이 새해 첫날 이루어지니 올 한해는 모든 일이
    잘 될 것같아 행복한 마음입니다
    이렇게 새해부터 저에게 행복을 주신 당신께 감사 드리며
    신앙생활과 복음묵상을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다짐합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변덕스런 저의 마음이 변치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말씀을 성찰하며
    임진년 새해 기쁘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사이버성당 모든가족과 함께^*^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신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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