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주님!

요즈음 외인들과 생활하다보니 당신을 생각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마음은 당신을 잊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하루의 일과가 세속의 일을
하기에 바쁘다보니 대화도 종교이야기보다는 세속의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더구나 함께 일하는 사람들 모두가 외인들이니 식사 때 성호를 긋는 것조차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다행히 모두들 제가 당신을 믿는다는 것은 알고 있기에 식사 때 성호를 긋고
감사의 기도를 하지만 세속의 삶이 찌들어서인지 아직까지는 당신에 대해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아 안타깝기도 하지만 저 자신이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는
생각에 절망을 하지는 않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말씀이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행동하나하나가 외인들에게는 당신을 믿게 하기도 하고 당신을 불신하며
당신을 믿지 않게 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외인들이 저의 신앙인 답지 않는 행동으로 당신을 모독하는 일이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도다

아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묵상하며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