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주님 공현 후 화요일(1/8)


    입당송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주님은 하느님, 우리를 비추셨네.
    본기도
    하느님, 외아드님께서 저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셨으니, 저희가 그분의 겉모습이 저희와 같으심을 알아 모시고, 그분을 닮아 내면에서 새로워지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말씀의 초대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요한 사도의 굳은 신념이다. 그러기에 그는 사랑 안에 사는 이는 하느님 안에 사는 이라고 외친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도 하느님의 사랑이라 한다. 인간을 사랑하셨기에 아들을 보내 주셨다는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4,7-10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세상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 주 하느님, 주님의 공정을 임금에게, 주님의 정의를 왕자에게 베푸소서. 그가 주님의 백성을 정의로, 주님의 가련한 이들을 공정으로 통치하게 하소서. ◎ ○ 산들은 백성에게 평화를, 언덕들은 정의를 가져오게 하소서. 그가 백성 가운데 가련한 이들의 권리를 보살피고, 불쌍한 이들에게 도움을 베풀게 하소서. ◎ ○ 그의 시대에 정의가, 큰 평화가 꽃피게 하소서, 저 달이 다할 그때까지.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 강에서 땅 끝까지 다스리게 하소서. ◎
 
저녁노을(모니카)






♬ Chant de la priere Conseratoire[성찬 축성식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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