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실천을 하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당신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는 알아듣는다고 생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제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만약에 제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들었다면….
지금처럼 신앙생활을 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 ……
제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는다고 생각했던 것이 저의 착각이고 교만이었음을 ….
깨닫습니다
저의 생각이 그러니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의 말씀을 귀담아 노력하는 신앙인
행동하는 신앙인 실천하는 신앙인 당신을 닮아 사랑하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의 말씀을 알아들었다는 착각과 교만으로 입으로만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는 신앙가가 아닌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니!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야한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씨는 하느님의 말씀이며,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는 사람들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 ”
아멘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묵상하며
♬ 그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