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말씀이 눈물이 납니다
반성도 많이 했구요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당신을 원망하고
포기한 적은 많았지만 그럴 때마다 당신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 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당신을 원망을 하면서도….
정작 제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힘들고 어렵다는 핑계를 대면서…..
노력하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기 보다….
언제나 당신을원망했습니다
저에게만 인색하시다고 하면서….
남들에게는 관대하시고 감싸 주시면서 언제나 저에게만 혹독하시다고 …..
그랬습니다 주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원망하기보다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는
성실한 신앙인 헬레나로 변해야한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원망하는 시간에 기도한번 더 하고….
남을 미워하고 책임을 회피하기 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아
노력하는 신앙인 기도하는 신앙인 사랑이 많은 신앙인이 되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와딴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신 당신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으며 …..
슬기롭게 당신의 자녀답게 밝고 명랑하게 살아야겟다고 다짐해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나타났도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도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묵상하며

기도하는 모습! 멋있지요. 마르지 않는 샘이시길 기도합니다. 지금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