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말씀이 가슴이 뜨끔합니다

왜냐구요?
저의 속 마음을 들 킨 것같아 그렇습니다
겉으로는 열심한 척 착한 척 참 척도 잘합니다
무엇이든지 척척…..
하지만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제가 할수 있는 것이 별로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만 ….
잘 합니다
행동으로 실천을 하라면 아무 것도 자신있게 할수 있는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면서도….
남에게 들킬 것 노심초사….
포장을 하고 또 합니다 아니!
이제는 포장하는 것도 이골이 나서 변장을 합니다
그럴듯하게…..
모두들 저의 변장에 잘도 속아 줍니다
모두들…..

양심이 찔리지요
겉으로 드러날까 두려워 노심초사하는 저 자신이 싫을 때도 많지만….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
당신께는 죄만스러운 마음으로 마음이 편치 않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야 한다고 반성을 해봅니다
설사 부끄럽다 할지라도 솔직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자신을 포장하지
말아야 한다고 최소한의 양심만이라도 지키며 …..
왜?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있으니까요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정직하고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자신을 과대포장하여 또 다른 죄를 짓지 않도록 솔직하고 성실한 신앙인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그리하여 당신의 자녀답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주님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빛이오이다”
아멘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묵상하며



♬ 그리스도 향기 가득한 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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