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말씀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지금은 보잘 것없는 믿음이지만….
언젠가는 당신께서 저에게 헬레나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하고 말씀해주실 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힘들고 지친 마음을 추수려봅니다

주님!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오름이 느껴집니다

저도 희망은 있는 것이지요? 주님!

보잘 것없는 저의 믿음이지만….
겨자 씨만한 믿음도 없는 헬레나지만………
당신이 함께 계시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절망을 하지 않겠습니다
왜?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기에…..

그런말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도해봅니다

헬레나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말씀하실 날이 오리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부족하지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가르쳐주신 신앙인의 도리를 다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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