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사순 제2주간 금요일(2/22)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에 대한 사람들의 견해를 물으신다. 그러고는 제자들의 생각을 물어 보신다. 사람들의 평판과 다른 답변을 바라셨던 것이다. 베드로 사도가 정답을 이야기한다. 그의 답변은 하늘의 이끄심이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맡긴다(복음).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저승의 세력도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바치는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교회가 목자인 베드로 사도의 인도를 받아, 신앙을 온전히 보존하고 영원한 상속을 받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영성체 후 기도
    하느님, 성 베드로 사도의 축일을 지내는 저희에게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을 받아 모시게 하셨으니, 이 구원의 잔치가 저희에게 일치와 평화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오늘 복음에 나오는 주님의 질문입니다. 지금 답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답해야 할 날이 옵니다. 반드시 옵니다. 누구라고 답하겠습니까? 물론 우리는 답을 알고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의 고백을 통하여 정답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남은 과제는 답을 알고 있는 사람답게 사는 일입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베드로 사도의 이 고백의 핵심은 그리스도라는 말에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구세주’(救世主), 곧 ‘세상을 구원하시는 주님’이라는 뜻이지요. 그리고 주님은 ‘주인(主人)님’의 줄인 말입니다. 무엇의 주인이겠습니까? 내 인생의 주인이며, 내 운명의 주인이며,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의미입니다. 세상 역시 어마어마한 개념으로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내가 속한 세상,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람을 먼저 떠올려야 합니다. 저 광활한 우주를 연상한다면 감은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 멀리 아프리카나 남미 어디라고 생각해도 막연해질 뿐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책임져야 할 ‘나의 세상’을 구원해 주실 분이십니다. 베드로 사도는 이렇듯 소박하고 단순하게 예수님을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 역시 그러한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기쁨을 위해서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고백 -김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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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이틀 동안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내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가를…

    오늘 독서에서는 과거를 묻지 않겠다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에 오늘도 위로를 받습니다.
    또한 눈물겹게 감사한 말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그분을 주님으로 고백하면서 회개하고 나를 변화 시켜야 되겠지요.
    어제 성사를 봤습니다.
    홀가분하면서 기뻤습니다.
    그러나 내가 옛 모습으로 산다면
    성사의 의미가 없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회개했다면 그전에 내가 아니어야 된다는 것인데…
    어렵지만 노력하면서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 보는 하루입니다.

    요즘 인간을 깊이 알면 고통이 따른다는걸 실감하며 삽니다.
    특히 잘아는 사람이 스캔들에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면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일일이 말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좌우간 그 말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불신의 씨앗을 키우게 되는 건 확실합니다.
    불신이 쌓이면 좋은 관계를 불편하게 만들고 멀어집니다.
    또한 더 이상 불신 때문에 죄를 짓지 않으려고 관계를 단절시킬 준비를 합니다.
    믿지 못하기에 마음을 닫습니다.
    만난다해도 그저 형식이 되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좋은 관계란 적당한 선이 필요한 듯합니다.
    무슨 말을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을 정도의 관계가 사실 좋은 관계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신경쓰고 간섭할 이유도 없으며 그 사람의 문제 또한 자신의 문제이기에 알아서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베드로, 그리고 제자들을 보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닌 듯 합니다.
    배신과 불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엔 믿음으로 다듬어져 가는 걸 보면 말입지요.
    그러기에 베드로는 교회의 반석이 될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베드로 처럼 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라고 하십니다.
    인간적으로 볼때 저 역시 베드로와 같은 생각을 했을거 같습니다.
    구속사업에 깊은 뜻보다 동고동락하신 스승님이 떠난다는게 더 슬프게 다가오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인간을 위해 죽으려 오셨으니 잘 죽으십시요” 면전에 대고 반가워 할수도 없고…^ ^
    사실 무지 기쁜일이고 반가운 일인데 말입니다.
    이런 저를 보니 저의 이중 인격이 보입니다.

    나역시 그분을 따른다고 하면서 불신하면서 구세주임을 고백하기보다
    뭔가 도깨비 방망이 같은 분으로 생각하며 살아간 적이 없는가 반성해 봅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역시 세상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렇게 베드로 사도처럼
    완벽한 고백을 하면서 살아가는 내가 되도록 해야 겠음을 다짐해 봅니다.

  2. user#0 님의 말: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베드로사도의 고백이 가슴이 뭉쿨합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지만  저는 머리로만 생각을 하면서 행동으로는
    당신께서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시라는 사실을 
    증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믿는다고 합니다

    신앙인이라면...
    당신의 자녀라면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증거해야 하는데
    저의 이기심과 세속에 대한 욕심으로 당신을 증거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당신을 베드로사도처럼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면 축복을 받을텐데...
    세 번이나 당신을 부인한 베드로사도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를 고백하여 축복을 받는 베드로사도를
    본받으면 좋을텐데...
    부족한 저의 믿음으로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우울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베드로사도를 본받아 오늘 이 순간 부터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묵상하며
     
     
     

    ♬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 살아계신 주

  3. user#0 님의 말:

    연인사이에서 진지한 얼굴로
    “나 고백할게 있는데…”
    이렇게 말하면 괜히 긴장이 된다..
    한치의 거짓도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인지 모르겠다.

    한술더 떠 “용서해 줄거지? 아니면 화내지 않을거지?”
    미리 약속을 받으려고 한다면 더욱 긴장이 될 것이다.
    뭐~ 막상 들어보면 별거 아닐수도 있고 화가 나는 것도 있겠지만
    고백을 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솔직하고 진실된 마음이 아닌가 말이다.

    암튼 이런저런 생각으로 잔머리를 굴리고 의심하다 보면 관계는 멀어져 간다.
    좋은 뜻과 배려 때문이라 할지라도 그속에 계산이 있다면 순수하지 못하잖은가…

    주님과의 관계도 그렇지 않나 싶다.
    엄마가 없으면 세상이 끝나는 줄 아는 아이처럼
    그분에게 이렇게 의지하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 복음에서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 이십니다.”라고 고백한다.
    이 모습은 주님께 향한 신앙고백이며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라는 말씀은
    주님께서 앞으로 베드로에게 교회에 대한 특별한 권한을
    약속하시는 모습임을 느낄수가 있었다.

    또한 말씀을 받아들이는 베드로의 모습에서 아이와 같이 순수함을 느꼈다.
    계산이 전혀 없는 절대적인 고백…
    주님없는 세상은 있을수 없으며 주님없이 살수 없다는 의미로 다가온다.
    우유부단하고 겁많은 베드로였지만
    아이와 같은 순수성이 있었기에 하느님이 알려준 말씀을 고백할수 있지 않았나 묵상을 해봤다.

    그럼 그동안 나는 어떻게 고백하고 살아가고 있나…
    잔머리를 굴리며 의구심을 갖고 상황에 따라 그분의 존재성을 변화 시키지 않았나 싶다.
    자신있게 “그분은 구세주입니다.무조건 믿으십시요”라고
    행동이나 말로써 드러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진심으로 반성해 보면서…

    앞으로 나는 주님의 거머리가 되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봤다.
    다른 피(세상 것들)가 필요한게 아니라
    그분의 피(생명의 피)를 빨아야 겠다고…
    거머리는 먹이에서 떨어지면 죽을수 밖에 없다.
    나역시 베드로처럼 주님은 그리스도라 고백하고
    이웃에게 그분을 자신있게 증거하며
    영원히 살기 위해서 주님한테 딱 붙어 있을 것을 다짐해 본다.
    거머리처럼 말이다.

  4. user#0 님의 말:

     

    베드로의 고백을 가슴에 담고 저를 돌아봅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저의 고백은 어떤 고백일까요?

    진정 아버지를 사랑하는 삶의 고백이 되고 있는지 돌이켜 생각해 봅니다.

    철없는 어린 아이가 들에서 일하고 오는 아빠와 엄마한테 달려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안깁니다.

    그리고 친구들한테 우리 엄마, 아빠라고 소개합니다.

    너무나 당당하고 힘차게~`

    그 작은 모습에 엄마, 아빠는 기뻐 어찌할줄을 모를정도로 행복해 합니다.

    철없는 어린 아이의 사랑고백이니까요.

    시간의 배를 타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깨우침의 옷을 입고

    삶으로 고백하고 있는 저인지요.

    사도들의 모습을 닮아가려 노력하면서 마음을 다하여 고백하며 진정한 신앙인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반성해 봅니다.

    제 보잘것없는 삶이지만 그 삶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드러내야 함인데

    그리하지 못함도 반성합니다.

    베드로 사도처럼 단번에 고백하고 믿음으로 저를 던질수 있을런지요.

    입으로는 너무나 유창하게 고백을 하지만 전혀 실천이 되지 않는 어리석은 모습으로 서 있는 것은 아닌지요.

    현재를 살아감에 말씀에 저를 묻고 저를 돌아보며 깨우침의 바른 삶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드러내면서

    슬기로운 사람으로 살아가야 함인데 그리하지 못했음은 아닌지요.

    너무나 어리석어 열쇠를 가지고서도 열지를 못하는 그런 저는 아니었는지 돌이켜 보기도 합니다.

    사용법이 있음에 스스로 알아야 함인데 바로 알지를 못하니

    다른 곳만을 쳐다보며 시간을 떼우는 그런 어리석은 저는 아니었는지요.

    바오로 사도가 티모테오에게 보내 두 번째 편지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라고~

    의로움의 화관!

    아버지께서 나타나시기를 기다린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의로움의 화관!

    베드로나 바오로 사도를 닮아가는 표양인으로 살아가면서 마음에서 드러나는 삶으로 고백할 때

    비로소 저도 의로움의 화관을 받을 수 있음을 가슴에 새겨 봅니다.

    그러기 위해 해야 할 일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더 강한 믿음으로 수다떨 것을 다짐해 봅니다.

    많이 부족하고 작지만 말씀속에 저를 변화시켜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삶으로 인사드리렵니다. 매일매일~~

     

    사랑이신 아버지!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베드로가 이렇게 고백합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라고~~

    베드로의 고백에 저의 모습을 돌이켜 봅니다.

    입으로 하는 형식적인 고백에 불과한 것은 아니었는지요.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를 고백하며 그 고백을 삶으로 드러내고 있었는지 반성해 봅니다.

    베드로처럼 멋진 고백은 아닐지라도

    제 맘을 다하는 사랑으로 다가오길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달려가야 함인데

    그것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저가 아니었는지요.

    아버지!

    깨우침의 강을 역행하는 저가 되지 않게 하소서.

    말씀에서 깨우침의 힘을 얻어 실천을 담은 삶으로 아버지를 드러내게 하소서.

    아버지를 고백함에 한치의 의심없이 마음으로 고백하는 슬기로운 저가되게 하시어

    의로움의 화관을 향해 온 마음을 다해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삶으로 아버지를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5. user#0 님의 말: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
    오늘이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입니다
    당신을 증거하려 목숨까지 바친 베드로 바오로 사도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베드로 바오로 사도처럼 당신을 위해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믿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답은 물론 아니었습니다
    저도 당신을 믿는 이유가 저의 영생을 위해
    더 정확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제가 잘살기 위해서지요
    그것도 남들보다 더 많이 ...
    아니!
    남들까지 비교할 것도 없지요
    형제들보다 제가 더 잘살고 싶습니다
    저의 마음 속에는 우선은 제가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지요
    그런다음에....
    저 보다 잘살지 못하는 형제들을 돌봐준다고 참 가상한 생각이지요?
    주님!
    제가 이렇습니다
    당신께서 사랑하는 헬레나가 이 정도입니다
    저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제가 잘살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형제들이 잘 살기 바라고...
    그 다음에는 음....
    아무리 생각해도 없네요
    제가 잘살고 싶은 마음 뿐
    하지만 저의 사악한 속 마음을 감추고 언제나 착한신앙인으로
    둔갑하여 착한 척 열심한 척 잘난 척 겸손한 척
    아휴!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마음 속에 참 많은 욕심과 이기심 시기 질투 교만 아집 등등
    이루 헤아릴 수가 없이  못된 생각 뿐만 보석처럼 지니고 살고 있네요

    주님!
    저 당신의 자녀 맞습니까?
    저 신앙인 맞습니까?
    저 같이 머릿 속에 사악한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도
    당신의 자녀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까?
    주님!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이해할수 있도록 말씀해주십시오
    녜! 주님!
    구제불능이라구요?주님!
    그렇죠? 저 구제불능이지요? 
    신앙인으로 살아가기에 아직 멀었지요? 주님!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 안되겠지요? 주님!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참 많은 죄를 짓고 살았네요
    이렇게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게 하시려고 복음묵상을 
    했나 봅니다
    당신께서 교만한 헬레나에게 스스로 깨우치게 하시려고
    주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저를 스스로 깨우치게 해주셔서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당신을 사랑한다고 
    당신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십니다
    하고 고백하며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의 소망을 들어주시리라 굳게 믿으며
    오늘도 내일도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변치않기를 기도해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묵상하며


    ♬ 주 예수 바라보라

  6.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줄을 잘 서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비록 세속에서 살면서 이런저런 유혹에 흔들릴 때도 많지만
    근본만은 읺지 말아야 한다고…
    세번이나 당신을 모른다고 배반했던 베드로이지만
    순간의 선택을 현명하게 판단하여 영생을 얻게 된 베드로사도처럼
    순간의 선택을 잘 하며 근본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속에 물들어 빈수레가 요란한 헬레나이지만
    마지막에 웃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순간의 선택을 잘 하는 현명한 헬레나가 되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베드로사도처럼^*^
    저도 희망이 있겠지요? 주님!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당신을 떠나지 않는다면^*^
    희망을 갖고 힘들지라도 웃는 그날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고 싶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저도 베드로사도처럼 당신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멘

  7. user#0 님의 말: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말씀이 저에게 하신 말씀 같았습니다
    당신께 죄스러운 마음도 들었지요당신께서는 저에게 한 없는 사랑을 주시는데….
    당신을 생각하기보다 인간적인 생각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모든 기준도 제 식대로 제 멋대로….
    제가 만들어 놓은 틀에 맞으면 정답이고…..
    저의 생각과 다르면 오답인 것처럼…
    모든 기준을 제가 정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도 제가 생각하는 대로….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위험천만인 생각으로 살고 있는 것같아 우울합니다
    그러면서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틀에 맞지 않으면 오답인 것처럼….
    하지만 아무리 고치려해도 고쳐지지 않으니 답답합니다
    저의 위험천만인 생각으로 오해를 많이 할 때도 있는데….
    자신이 쳐 놓은 그물에 걸려 허우적 대고 있는 모습 등….
    신앙인의 잣대로 생각한다면 원만할텐데…
    언제나 저의 잣대로 생각하니 상처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말씀을 깊이 성찰하며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우매한 헬레나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묵상하며

    ♬ 살아계신 주 / 인순이

  8. user#0 님의 말: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베드로사도의 고백이 가슴이 뭉쿨합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지만  저는 머리로만 생각을 하면서 행동으로는
    당신께서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시라는 사실을 
    증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당신을 믿는다고 합니다

    신앙인이라면...
    당신의 자녀라면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증거해야 하는데
    저의 이기심과 세속에 대한 욕심으로 당신을 증거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당신을 베드로사도처럼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면 축복을 받을텐데...
    세 번이나 당신을 부인한 베드로사도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를 고백하여 축복을 받는 베드로사도를
    본받으면 좋을텐데...
    부족한 저의 믿음으로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우울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베드로사도를 본받아 오늘 이 순간 부터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묵상하며
     


    ♬ 살아 계신 주

  9. user#0 님의 말: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말씀이 실감이 납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반석 위에 세운 교회는 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하지요
    제가 경험을 했거든요
    예전에 종합검사 한 적이 있었는데 소견서를 써준 의사선생님께서
    특정병원을 지정해주셨지요
    하지만 저는 교회에서 지은 병원에 가고 싶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은 의술은 특정병원이나 제가 가고 싶은 병원이나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병원에 가고 싶었습니다

    이유는요?

    마음이 안정이 되고 병실에 있는 십자가를 보면서 당신께
    기도를 하면서 위로를 받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소견서를 써준 병원에 가고 싶어해서 어쩔수 없이
    특정병원에 갔지요
    그런데 왜 그렇게 불안한지 마음이 안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이 일이 잘 되지 않아
    제가 가고 싶은 병원에 갔을때  불안했던 마음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남편도 처음에 갔던 병원보다  친절하게 잘해주는 것 같다며
     오기를 잘했다며 기뻐했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제가 아무리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해도 어쩔 수 없는 당신의 자녀라고
    제가 당신의 품을 떠나서는 살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뛰어야 당신의 손바닥 안에 있음을 느낍니다
    당신을 미워하고 싫다고 도망쳐도 저도 영원한 당신의 자녀임을
    깨닫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힘들고 외로울 때 지치고 어려울 때는
    언제나 당신생각이 제일 먼저 난다는 사실이 ....
    깨닫습니다

    주님!

    당신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께서 고백하신 것처럼

    저도 당신께 

    “당신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말씀을 성찰하며

    당신께서 세운 교회에서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사람들과
    기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저승의 세력도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

    아멘

    ♬ 나의 사랑 나의 하느님 (베드로의 고백) – 남석균


  10.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줄을 잘 서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비록 세속에서 살면서 이런저런 유혹에 흔들릴 때도 많지만
    근본만은 읺지 말아야 한다고…
    세번이나 당신을 모른다고 배반했던 베드로이지만
    순간의 선택을 현명하게 판단하여 영생을 얻게 된 베드로사도처럼
    순간의 선택을 잘 하며 근본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속에 물들어 빈수레가 요란한 헬레나이지만
    마지막에 웃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순간의 선택을 잘 하는 현명한 헬레나가 되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베드로사도처럼^*^
    저도 희망이 있겠지요? 주님!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당신을 떠나지 않는다면^*^
    희망을 갖고 힘들지라도 웃는 그날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고 싶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저도 베드로사도처럼 당신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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