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보다 사색적이고
보다 침착해지고 있고 뿌리를 찾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사이 제가 즐겨 듣는 노래는
이동원의 \”귀천\”과 나훈아의 \”공\”이랍니다.
이 음악들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침착해지고 사색적이 된답니다.
오늘 복음은 \”내가 너를 불러주고 너와 함께하고 도와주지 않으면
너 혼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내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이 눈이 열려 주님을 알아 보았다\”
그제야 저는 주님을 알아봅니다.
예수님이 제안에 예수님의 성령께서 내 안에 자리하실 때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것을 체험하는 요즘 입니다.
주님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