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말씀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왜냐구요?
저는 당신을 증거할만큼  믿음이 부족하기때문입니다
마음으로야 저도 당신을 증거하고 싶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의 증인이라는 생각만으로도 기쁩니다

하지만...
저의 믿음과 저의 행동을 보면서 과연 얼만큼의 사람들이
당신의 증인이라고 생각을 할런지..

제가 이렇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저에게 권한을 주셔도 저는 감당을  할만큼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기쁩니다
그리고 저 혼자 상상을 해봅니다
당신의 증인의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신의 증인의 역할을 잘하고 싶은 생각으로 시나리오를
만들기도 합니다

비록 지금 저의 믿음이 보잘 것없을지라도 언젠가는
당당하게 당신의 증인이 될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당신의 증인으로 부끄럽지 않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는
다짐도 해보며 당신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여
당신의 증인으로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그리하여 당신의 증인으로써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 헬레나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요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여러분은 생명의 영도자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그분을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아멘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묵상하며







 

♬ 오위대한 선물이여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