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부활 제2주간 화요일(4/1)


    말씀의 초대
    초대 교회의 신자들은 공동생활을 하였다. 가진 것을 공동 소유물로 내어 놓고 서로 나눈 것이다. 땅과 집을 내어 놓은 사람도 있었다. 그렇게 하기까지에는 사도들의 가르침이 있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가르침이다(제1독서).
    제1독서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J.S. Bach: \"Bist du bei mir\" (If you are near) BWV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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