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밥티스타 성인은 1651년 프랑스에서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신심 깊은 부모의 영향으로 어린 나이 때부터
사제 수업을 시작하였으며, 27세 때 사제품을 받았다.
성인은 특히 청소년 교육과 가난한 이들을 위한
학교 설립에 일생을 바쳤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
수도 공동체를 시작하여 많은 곤경을 겪기도 하였다.
그는 1719년 선종하였으며, 1900년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
1950년 비오 12세 교황은 요한 밥티스타 성인을
교사들의 수호성인으로 공포하였다.
말씀의 초대
기적의 빵을 먹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떠나지 않는다.
기적에 취해 있었던 것이다. 그러자 스승은 말씀하신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우리는 성체성사 안에서 이 말씀의 실현을 보고 있다(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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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봉사,희생,나눔,등등...
하지만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당신께 대한 믿음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느낍니다
봉사도 희생도 나눔도....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당신을 믿어야 할수 있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저에게는 너무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에 우울합니다
저에게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으면 좋으련만...
당신을 향한 사랑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다할지라도
견딜 수 있을텐데...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 얼마나 어려운지
마음만 바뀌면 좋을텐데 ...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부터
변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영세 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으로 ...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어야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언제나 어디서나 어떠한 경우에나 ...
“처음 사랑 끝까지”광고문구처럼...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아멘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묵상하며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실천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생명의 양식(Panis Angelpcus)/신영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