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르다.
그분의 평화는 기쁨이며 일치다.
그러니 두려워하거나 마음을 산란케 해서는 안 된다.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
때가 되면 성령께서 그분의 평화를 주실 것이다(복음).
복음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7-31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고 한
내 말을 너희는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위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다.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겠다.
이 세상의 우두머리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에게 아무 권한도 없다.
그러나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평화란 무엇입니까? 사전적인 해석을 하자면,
‘전쟁이 없는 것’입니다.
‘전쟁 없는 상태로 질서를 유지하는 것’을 뜻합니다.
유럽을 제패한 로마는 그들의 군사력을 내세워
오랫동안 전쟁 없는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역사에서는 이를 ‘팍스 로마나’(Pax Romana)라고 합니다.
예수님께 이러한 평화를 청해야 할는지요?
그러나 그분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평화는 억압을 전제로 하기 때문입니다.
가진 자가 없는 자를 누르는 평화입니다.
가진 자끼리 대립하며 공존하는 평화입니다.
이러한 평화는 결코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기쁨 없는 평화를 그분께서 주실 리 없습니다.
우리의 가정은 어떠합니까? 평화로운 가정입니까,
대립하는 가정입니까? 어느 쪽이든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청해야 합니다.
그분의 평화가 스며들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기쁨의 가정’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평화 속에는 그러한 능력이 숨어 있습니다.
따뜻한 눈빛이, 부드러운 미소가, 다정스러운 말 한마디가
그분의 평화에 동참하는 몸짓들입니다.
평화는 언제나 가까운 곳에서 시작됩니다.
결코 먼 곳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어디서든 그분의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평화를 너에게 주노라
| | | | | | | | | |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의 평화와는 다르지요
세상의 평화는 마음이 평화로운 것이 아니라
물질이 없고 있는 것에 따라 다름을 느낍니다
그러니 당연히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왜 자꾸만 세상의 평화를 쫒으려 안달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면 행복한데도..
세속에 얷 매여 살다보니 세상에 평화에 물들은 것같습니다
“평화”
생각만해도 마음이 푸근함을 느낍니다
이제부터라도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며
세상에서의 평화에 안주하지 않아야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세속에 물들은 저의 마음부터 정화시키며...
자신을 죽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봅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며...
겸손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해야 한다고 ...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참으로 좋으신 주님!
저에게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겸손한 신앙인...
믿음있는 신앙인...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변화될수 있도록 은총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에 감사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묵상하며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마음부터 안정이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화”
단어만 봐도 평화가 느껴집니다
그 평화를 당신께서 주신다는 생각을 하니...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어떤 평화일까?
생각만으로도 따뜻함이 느껴지지요
힘들어 지쳐있던 저의 영혼까지 ...
주님!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의 평화와는 비교가 되지 않지요?
아니!
감히 비교할 수가 없지요?
그런데 저는 그동안...
세상의 평화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 기준이라는 것이 물질이 풍부하면 평화가 있다는 생각...
저의 생각이 그러니 언제나 평화롭지 않고 마음이 공허했습니다
하나가 생기면 둘을 생각하고 셋이 안되서 아쉽고 그랬습니다
가장 큰 마음의 평화도 물질이 풍부하면 생기는 줄 알았습니다
물질이 주는 평화는 언제나 욕심으로 만족하지 못하는데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세례 받기 전이나 세례를 받은 후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저의 마음이 공허하고 아쉽고 만족하지 못했던 이유가
물질만을 생각하니 저의 마음이 평화롭지 못했습니다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물질의 풍부해야 행복하고 평화가 있다는
지극히 세속적인 생각 뿐이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말씀에 정신이 번쩍드는 기분입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니
그동안 세상 헛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의 마음이 기쁨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의 마음이 행복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사랑을 실천하며 자신의 것을
나누며 세속의 욕심부터 버려야겠지요
제가 그렇게 목숨처럼 아끼는 세상의 평화를 버리야지요
지금부터 세상의 평화를 버리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주님!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며
주님!
저에게 평화를 주소서
세상에서 줄 수 없는 평화를 저에게 주소서
세상의 평화를 버리고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힘들고 지친 이 세상에서의 삶을 기쁘고 행복하게 느낄 수있게
당신께서 주시는 참 평화를 생각하며
세상의 평화만을 생각하며 살아 온 지난 날을 반성하며
세속의 욕심부터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게
아멘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묵상하며
♬ 평화를 너에게 주노라 / 조영희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평화~~~
내 마음의 평화는 어떤 색을 띄고 있을지를 생각해 봅니다.
사랑과 용서에서 오는 그런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진한 색인지를 돌이켜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아버지께서 주시는 평화가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하시지요.
정말 맞습니다.
전엔 느끼지 못한 그런 잔잔한 물결이 제 몸에서 일고 있고
늘 기쁨의 천사가 머물고 있음을 몸으로 느낍니다.
그래서 일을 함에 있어 어떤 것이든 두렵거나 어렵거나 좌절하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스며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손님들이 제게 많은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제가 무엇을 얼마나 알기에 제게 그러냐고 물으면
그냥 편안해 보이고 무언가 본인과는 다른 생각을 들을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어디서 나오냐고~~
저의 여유로움과 힘이 어디서 오냐고 묻습니다 아주 진지하게~~.
그럴때마다 전 너무나 작아지지요.
입으로는 아버지 때문이라 하지만 사실 잘하지 못함이 뇌리를 스치기에
아버지께 죄송하거든요.
얼마전 친정에 갔다가 저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신 산소를 찾았습니다.
동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아주 아늑한 밭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서부터 겨울이 되기 전까지는 꽃이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늘 손질하고 그곳에 사람의 손길이 머무니까 그런가 봅니다.
너무나 정겹고 이뻐서 좋아라 했더니 친정 아버지께서 그러더군요.
“니가 맘이 참 편한가보다. 누구든 맘이 평화로우면 모든게 다 이쁘게 보이지.” 라고 하시며
제가 신앙생활하는 것에 대해 참 흐뭇해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그 평화가 사그라지지 않게 잘 관리하라 하셨지요.
아무리 좋은 선물이라도 제가 그 가치를 담지 못하면
썩은 동앗줄에 불과하다고 하시면서 저더러 지금보다 더 열심히 잘 하라고~~
그리고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또한 그 사람 몫이라 했습니다.
마음에 평화가 머물면 사랑과 용서가 꽃피고 그러면 늘 기쁨과 행복이 샘솟나 봅니다.
스스로 난 평화롭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아님도 압니다.
평화가 있는 사람은 그의 삶에서 뭔가 다름을 느끼거든요.
아버지께서 주시는 평화가 바로 그런 힘이 샘솟게 하지요.
아버지!
아직도 부족함이 많지만 아버지께서 주신 평화를 가슴에 담아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면서 기쁨이 넘치는 고백의 힘으로 아버지를 바라보면서
늘 주어진 삶에 빛을 더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사랑이신 아버지!
오늘 아버지께서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아버지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맞는 말씀임을 이젠 몸으로 느끼지만 사실 전에는 몰랐습니다.
제 맘을 다하지 않으면서 아니라 고개를 흔들기도 했었지요.
아버지께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제 스스로 얻는 것이라 생각했던 저의 교만을 반성합니다.
아버지!
늘 부족한 모습으로 앉아있지만 아버지께서 주시는 평화에 몸을 담아
사랑과 용서의 꽃을 몸으로 피게 하시어
늘 기쁨속에서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평화의 물이 되게 하소서.
언제 어디서나 잔잔한 물결처럼 그렇게 흐르는 저가 되게 하소서.
아멘.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주님!
오랫만에 복음묵상을 합니다
그동안….
복음묵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아니!
하루에도 수 차례 복음말씀을 읽고 머릿 속에서는 묵상도 했지요
하지만 마음 과는 달리 집중이 되지 않아 묵상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저의 마음 속에 평화가 없기 때문이었지요
시어머니께서 중환자실에 계신지 20여일동안 사경을 헤매이시느라
형제들 모두 비상사태입니다
세속에서 말하는 천수를 누리셧다고 하지만 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부터
다시는 뵐수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립니다
요즈음….
남편과 저는 시어머님께 병문안을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
말씀도 못하시고 산소호흡기에 의존하시어 연명하시지만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아직은 더 살아 계셨으면 하는 마음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희망도 생기도 우울했던 마음이 기쁨으로 변하는 것같아 행복합니다
사랑이신 당신을 믿으면 만병통치약이 따로 없다는 생각에 즐겁습니다
생각만으로도 행복만땅^*^
당신께서 주시는 선물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주님!
힘들고 슬펐던 마음이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니
당신을 떠나서는 살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깨닫게 해주셔서^*^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
묵상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고달프고 힘들었던 저의 마음이 충전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마음이 변치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평화를 너에게 주노라.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마음부터 안정이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화”
단어만 봐도 평화가 느껴집니다
그 평화를 당신께서 주신다는 생각을 하니...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어떤 평화일까?
생각만으로도 따뜻함이 느껴지지요
힘들어 지쳐있던 저의 영혼까지 ...
주님!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의 평화와는 비교가 되지 않지요?
아니!
감히 비교할 수가 없지요?
그런데 저는 그동안...
세상의 평화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 기준이라는 것이 물질이 풍부하면 평화가 있다는 생각...
저의 생각이 그러니 언제나 평화롭지 않고 마음이 공허했습니다
하나가 생기면 둘을 생각하고 셋이 안되서 아쉽고 그랬습니다
가장 큰 마음의 평화도 물질이 풍부하면 생기는 줄 알았습니다
물질이 주는 평화는 언제나 욕심으로 만족하지 못하는데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세례 받기 전이나 세례를 받은 후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저의 마음이 공허하고 아쉽고 만족하지 못했던 이유가
물질만을 생각하니 저의 마음이 평화롭지 못했습니다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물질의 풍부해야 행복하고 평화가 있다는
지극히 세속적인 생각 뿐이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말씀에 정신이 번쩍드는 기분입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니
그동안 세상 헛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의 마음이 기쁨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의 마음이 행복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사랑을 실천하며 자신의 것을
나누며 세속의 욕심부터 버려야겠지요
제가 그렇게 목숨처럼 아끼는 세상의 평화를 버리야지요
지금부터 세상의 평화를 버리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주님!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며
주님!
저에게 평화를 주소서
세상에서 줄 수 없는 평화를 저에게 주소서
세상의 평화를 버리고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힘들고 지친 이 세상에서의 삶을 기쁘고 행복하게 느낄 수있게
당신께서 주시는 참 평화를 생각하며
세상의 평화만을 생각하며 살아 온 지난 날을 반성하며
세속의 욕심부터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게
아멘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묵상하며
♬ 하늘 아버지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마음부터 안정이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화”
단어만 봐도 평화가 느껴집니다
그 평화를 당신께서 주신다는 생각을 하니...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어떤 평화일까?
생각만으로도 따뜻함이 느껴지지요
힘들어 지쳐있던 저의 영혼까지 ...
주님!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세상의 평화와는 비교가 되지 않지요?
아니!
감히 비교할 수가 없지요?
그런데 저는 그동안...
세상의 평화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 기준이라는 것이 물질이 풍부하면 평화가 있다는 생각...
저의 생각이 그러니 언제나 평화롭지 않고 마음이 공허했습니다
하나가 생기면 둘을 생각하고 셋이 안되서 아쉽고 그랬습니다
가장 큰 마음의 평화도 물질이 풍부하면 생기는 줄 알았습니다
물질이 주는 평화는 언제나 욕심으로 만족하지 못하는데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세례 받기 전이나 세례를 받은 후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저의 마음이 공허하고 아쉽고 만족하지 못했던 이유가
물질만을 생각하니 저의 마음이 평화롭지 못했습니다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물질의 풍부해야 행복하고 평화가 있다는
지극히 세속적인 생각 뿐이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말씀에 정신이 번쩍드는 기분입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니
그동안 세상 헛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의 마음이 기쁨이 없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의 마음이 행복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지요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사랑을 실천하며 자신의 것을
나누며 세속의 욕심부터 버려야겠지요
제가 그렇게 목숨처럼 아끼는 세상의 평화를 버리야지요
지금부터 세상의 평화를 버리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주님!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생각하며
주님!
저에게 평화를 주소서
세상에서 줄 수 없는 평화를 저에게 주소서
세상의 평화를 버리고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리며
힘들고 지친 이 세상에서의 삶을 기쁘고 행복하게 느낄 수있게
당신께서 주시는 참 평화를 생각하며
세상의 평화만을 생각하며 살아 온 지난 날을 반성하며
세속의 욕심부터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를 누릴 수 있게
아멘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
묵상하며